아룬섭에서 늘 초식초식 하는 창레기 입니다. (전 창느 가 못 됨.. ㅠ)
폭주 12강 둘둘 하고 있고, 현재 샨상/성상 제외하고 웬만한 인던은 다 숙련 "찍어" 만 놨습니다.
1. 성상
: 성하는 원탱 가도 별 크게 문제 없습니다. 구슬을 안 깔거나 겁나게 죽는 정령을 만나지만 않는다면..
성상이 문젠데.. 제가 공검상 시절에 켈사이크를 제대로 못 배웠습니다 ;;
대신 켈사 공부 한다고 하느라 기본적으로 발 바꾸기 큰점프 정도 패턴은 다 알구요
(이걸 모르면 켈사는 당연히 못 다니겠죠.... )
딜러로는 업화 교체가 큰 문제가 안되는데, 창기가 좀 의아하더군요.
길드 창기 형님들께 여쭤보니, 양발 할 때 철갑 쓰고 맞는 방법도 있고
양발 타이밍에 조금 떨어져서 맞으면 된다.. 는 내용도 들었습니다.
창게에서 검색을 통해서, 철갑 > 맹돌로 맞으면 된다는 것도 들었구요..
문제는.. 성하를 숙련 달 정도로 다니면서, 철갑 쓰고 양발 깡으로 맞아봤는데
대부분 넉백이 되버립니다.. -_-;
한발도 아니고 양발을 맞았는데도 가끔 출혈도 걸리더군요 ;;
아니면, 가끔 저도 모르게 방막을 올립니다 -0-;;
양발에 맞는다는건 알겠는데, 조금 물러선다고 물러서기를 해버리면 업화가 안 바뀌고
조금 붙으려고 옆으로 물러서기를 하면 또 업화가 안 바뀌고.. ;;
공검상 시절에 켈사를 제대로 못 배웠던게 겁나게 후회가 되더군요..
이거 양발 타이밍에 어떤 위치에 있는게 제일 안정적이고 확실한가요?
2. 샨상(진노구간)
: 샨상 아직 미숙입니다만, 댕겨보니 별거 없더군요..
딜이 아무리 잘 나와도, 딜러가 죽는 경우가 자주 생기니 진노를 보곤 합니다.
진노 구간에, 딜러로 할 때는 그냥 살고자 냅다 튀면서 딜 하곤 하는데(주로 법사로 댕김;;)
굳이 이 진노 구간에 창기사가 같이 붙어서 딜을 하려고 하는게 나을지요..
어차피 어마어마한 랜타가 가는데, 그거 따라간다고 어글 킵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창기의 딜량도 무시 못하겠고.. 막 덤비자니 아프고 ;;
진노 구간에서 물약 + 철갑 + 보호 주문서로 끝까지 버티는건 어케 되는데
그러다보면 결국 저 혼자 남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군요................
제가 같이 붙어서 딜 하는게 맞는걸까요?
3. 쟁 관련이요....
: 전장/쟁 쪽은 전혀 관심도 없었고, 딜러 클래스로도 거의 참여를 안해봤습니다.
그냥, 마을에 있다보면 아는 지인들이 한번씩 결투를 거는 정도 일 뿐인데요..
결투라곤 안해본 제가 뭘 알겠습니까.. 당연히 포획 > 방치 해놓고 막 패기만 하는데요..
습관적으로 방연 > 도약 > 압도가 나가는데, 방연 > 도약이 전방으로의 전진 기능이 있잖아요.
굳이 방치로 스턴 걸린 상태에게 방연 > 도약을 해버리니..
제 캐릭은 상대방의 등 뒤 어느 장소에서 땅에다 압도를 날리고 있더군요 ;;;;
쟁 관련 컨텐츠에 거의 관심을 안 갖고 살았는데(간혹 광전으로 1515 한번씩 가는 정도?)
원래 창기가 1:1 전투 할 때는 포획, 방치 스턴 이외에 딜 스킬은 어떤 식으로 쓰는건가요?
그리고, 전장에서 창기도 위선자의 가르침으로 딜 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