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검은탑 상급에서 있엇던 일이에요.
1넴에서 몇번을 전멸하고 결국 나왔는데여~
....그때 제 크리스탈이 의지였고요.
한 두번 몰살했을때였나.
창기사가 인내를 끼라고 하더라구여.
저더러 인던돌면서 준비가 안되잇다면서............ㅠ.ㅠ..흑!
검은탑 상급. 인내셋팅이 기본중에 기본인가요?
글구 광전님도 한말씀 하시더라구여. 인내 4셋팅하라고 ..
평화의속도로 간간히 도망치는데 어찌 인내를 4셋팅하는지 의문이 들어서여+_+
그리구 메즈...........................
원래 면역이 많이 심햇던가여?
전에는 안그랫던거 같은데 오늘 유난히도 저항이 심해서 고생 했거든여.........
근데 창기사분께서는 저항이 아니라 제가 안쓴것처럼 말씀하시더군여.
분명히 방패생기기전에 메즈햇거든여.ㅠ_ㅠ;;;;;;;;;;;;;;;;;;;;;
흠...그러다가 혹 제가 문제인거 같아서 친구한테 부탁을 해봣어요.
근데 역시나...... 같은 시점에서 몰살하더라구여.
정령.광전.창기.궁.궁 이렇케 조합이었구여. 벽탱아니엇구요.
그 ...... 쫄솬나올때 쫄이 어느정도 모여야 섬광이 제대로 먹히는데
자꾸 쫄나오자마자 섬광쓰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제가 햇던방식은. 시체장치 나오면
대기하고 잇따가 멀리 잇는거 메즈. 저항일때 챗창에 즉시 "면역요." 알려줫구여.(오타낫지만)
저항하고나서 급한대로 섬광->혼돈 이렇게 썻습니다..............
글고 첫번째 쫄솬됫을때 섬광.(요구하는대로 햇으나 효력없음.)
제 생각에는 쫄소환시점에 최대한 멀리떨어져서
쫄이 소환되면 저한테 오기전까지 시간이 벌리니깐.
그 시간동안 딜분들이 쫄을 최대한 없애주시고
나머지 섬광 -> 마무리 이거였는데...............
무조건 쫄나오면 바로 섬광을 쏘라니 섬광은 쓰나마나가 되어버렸고
결국 솬쫄은 사방팔방 흩어져버립니다 .. 덩달아 딜분들도 여기저기 제각각.
힐주기가 어려워지고. 다급한 저에게 쫄이 몰려듭니다 ~ 열심히 도망갑니다...
그러다 겨우. 상황정리되면. 곧 두번째 쫄솬.
2번째 쫄소환되자 이미 한분정도는 누워계시고
남아잇는분 힐주면서 도망치다...... 두들겨맞고 사망...... = 전멸
아.힐어글끄는데. 창기님이 계속 두들겨맞아서 힐 줫구여. 결국 몹들이 창기사한테로 가게됫어여..
이럴때는 힐을 안줄수도 없고-_-.... 어쩌져.ㅠ
- 아. 그리고 한번은 멀리있는 장치앞에다 기절덫 놓으시던데
그럼 메즈걸어도 풀리지않나요? 저항대비해서 그런건지.......-_-
아~~~~~~~~~~~~~~ 암튼
그러다 딜분들 나가시고.
하..... 좌절감.
그리구 창기사분이 하는말을 옆에서 봤는데 제가 일부분만 본건지는 몰라도
몸빵얘기하면서 로브계열이랑 창기랑 비교하더라구여.-_- 이게 비교대상이 되나여?
여튼 크리개념이랑.
1넴에서 제가 한 행동중에 잘못된게 잇으면
좀 알려주세요 >.ㅠ♡팁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