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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무개념 딜러.. 혈압상승-_-

마부자
댓글: 14 개
조회: 1108
2011-07-30 02:05:40

아 간만에 상카샤를갔습니다

제가정령 창광광무정 팟이구요

 

 

친추되있던 창기분이 귓말오셔서 같이가게됫습니다

 

딜러한명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4인으로 출발을했습니다

 

2넴 까지잡고 3넴잡으러가는도중에 창기분이 한명더 받더군요 레벨이 좀되서 4인으로도 순삭하는중이었습니다

 

 

본론입니다  받은 광전은 51이었고 이글을쓰는 이유의 광전입니다.

 

루그 피는 금방빼는데 이건뭐 딜러세명이 다 피하지도 무막도안하더군요 좀바빳습니다

쫄이 소환되도 무사야 이해하겠는데 그 광전은 쫄처리안하고 딜만하더군요 다처맞하면서 한분은 처리해주셧구요

뭐 상카샤 처음오나 이생각햇습니다 그러다 3프로를 남기고 루그가 소환을 하러갔습니다

근데 그 51이광전이 차징을하면서 달려가는겁니다 가운데로-_- 피도없는체로;;

전 피가없어서 힐을주러가다 장판이깔리며 자빠졋습니다. 찍히기전에 외각으로 빠졋구요

그광전은 뭐 푹찍당하며 죽었지요   그담 곧바로 잡고.

 

이 ㅄ은뭐지 란생각하며 가서 부활하는중이었습니다

그광전왈 : 아힐왜안줘

 

...;;

 

어처구니가 없어서 가운데로가는데 어케줌-_- 이런식으로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는말이 ' 아 그냥주면되지' 이따구..;;

다짜고짜반말에 그 상황을 아무리봐도 제가 잘못한게없는데 그딴식으로 말하길래

열받아서 아짜증나네 처맞질 말던가 이말 딱하고 차단했습니다

차단하기직전에 3프로 남아서 그냥잡을라고했다는군요

 

 

 

이일은 한이주전에 있던일인데 그광전이 만랩찍고 돌아댕기는걸 보니 기억나 씁니다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파장이었슴 바로 닥 추방인데

그때 창기분도 아는분이고 중재도 해주셧고 무사분이 제 편들어주셔서 그냥참고 돌았던기억이 나네요

 

아직도 기억납니다  "아힐왜안줘" 이문구..-_-

 

 

Lv62 마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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