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정령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테라는 도전정신이 강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항문질환
댓글: 11 개
조회: 606
2011-09-18 22:54:59

하카샤 에선 정말 몹이 녹아납니다..

 

vs 아카샤 戰 으로 예를 들자면 50% 15% 때 대규모 쫄소환이 일어 나지요?

 

50% 때 쫄몰고 통 터트려 쫄처리 다한다음에

 

"광기/구슬좀 드리자.."

 

하며 원딜님 근처로 접근하는 찰나에 바로 15% 쫄소환이 이어집니다.

 

15% 때 쫄몰고 통 터트려 쫄처리 다하고 나면

 

아카샤는 죽어있고 팟원분들께선 아카샤가 뱉은 템 줍고 계십니다.

 

 

 

 

요즘 황미/하카 다니면서

 

어느 한분이 꼭 이 말씀을 하십니다..

 

"상카도 가실레요??"

 

제가 경험 있냐 물어보면

 

"아니요..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나머지 분들도 처음엔 몇번 튕기시다 나중엔 "한번 가보자"는 식으로

 

저에게 계속 조르시네요.

 

겉으로봐선 하카샤와 상카샤의 차이는 글자 하나밖에 없다 라고 생각하시지만

 

일단 들어가보시면 두 던전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설명 드려도

 

근성으로 계속 가자고 몰아치시네요.

 

 

 

저도 창기사로는 10번도 넘게 다녀봣지만 힐러는 아직 초행이라

 

상카샤는 쉽사리 대들지 못하겟네요.

 

지금도 제가 탈퇴한 파티 하나가 상카샤에 입성 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요.

Lv57 항문질환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