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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정령사 하면 왜 모성애가...!!

아이콘 판쵸우의소년
댓글: 22 개
조회: 802
2011-09-23 13:32:44

 

정령을 부캐로 키우게 된 계기가..

 

법사 본캐를 할 때, 워낙 마나구슬 안 깔아주던 정령사가 너무 싫어서 였습니다.

 

그래서 정령사를 뒤늦게 5번째로 캐릭을 육성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제가 그렇게 바라던 마나구슬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랬습니다..

 

파티에 법사만 들어와라... 내가 정령사가 뭔지 보여주마..

 

 

드디어 법사가 파티에 들어왔습니다.

 

훗~!

 

법사가 자리 잡고 딜하자 바로 옆에 딱!!!

 

그냥 옆에 딱!!!

 

서서..

 

마나구슬을 계속 깔아주었죠..

 

 

 

잘 먹습니다..

 

아주 잘 먹습니다..

 

문득..

 

 

 

 

 

' 어익후 내 자식 잘먹는다+ㅁ+ ' 라고 말씀하시던 어머니가 생각나더군요..

 

깔아주는 족족 잘 먹는 법사가 참 좋더라구요~+ㅁ+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밥상을 맛있게 먹는 제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께서 이런 생각을 하셨군요...

 

 

 

 

 

 

그 법사 너무 이뻐서 친추 했던 기억이~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밥상이 오늘 무척 그립네요..

인벤러

Lv71 판쵸우의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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