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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는 창기사한테 데였네요

릉뽕
댓글: 3 개
조회: 724
2011-09-29 12:33:50

 

 

접속해서 적당한 팟 기다리다가 귀찮아서 상태도 안보고 힐러 한 자리 빈 곳에 들어갔습니다.

오마갓

4명이 같은 길드입니다.

이때부터 불안함이 엄습...

 

입던하고 장비들 봅니다.

법사 4인내, 궁수4인내, 창기일반몹구간에서 4도의

독귀걸이 맞춘 건 검투 한명뿐.

 

망했다.

힘내자.

화이팅.

 

당장 나가고 싶은거 눈 딱감고 달렸습니다..

창기가 일반몹한테 피가 확확 달더군요. 4도의...

뭐, 첫넴 금방이니까 귀찮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

근데 왜 넴드에선 4도의+4집위를 끼지? ?? ?

 

 

 

1넴 거미

무한 뱅뱅입니다.

광전이 한방 치면 휙, 법사가 한방치면 휙, 창기가 도발하면 휙, 광전이 톡 치면 또 휙.

어글이 정말 엄청나게 튀고 정신이 없습니다. 광기따위 봉인해두고 힐만 정신없이..

 

어쨋든 1넴 재트라이없이 다행이 깨고

공포의 독구간으로 ㄱㄱ..

여전히 창기 4도의+4집위 끼고 돌진.

독뎀지로 피가 60%씩 빠지는 창기는 처음봤습니다. 아주 신기한 경험.

결국 독뎀지+일반몹뎀지로 한 번 디져주길래 "집의끼세요..독뎀지 막아줘요" 했떠니만

무시하고 도의 하나 더끼고 돌진.

 

호구스챠, 골렘에서도 어글이 정신을 못차림.

핑!퐁!핑!퐁! 힐어글까지 튀니 말다했죠..

결심했습니다. 이 팟은 희망이 없다. 툴사에서 5트라이하기전에 난 여길 벗어나야겟서.

 

결국 툴사 전멸한번 나고 마을와서 팅인척 캐선창 나가버렸네요.

전멸은 상관없습니다. 트라이 많이 해봤으니까요.

그런데 도저히, 희망이 안보임 -_-;;; 툴사도 어글이 핑퐁핑퐁

궁수,법사는 가운데서 왔다갔다 딜하고 앉아서 쫄몹들이 힐하고있는 도중에 달려오고.

독뎀지막으라고 집의끼라고 할때부터 말들은 4가지가 없고.

 

 

 

결론은

역시

힐러님들

상태보기는 꼭

필수입니다

!!

상태창에 딜러가 인내끼고있고 탱이 집의가 아닌 도의부터 끼고앉아서 독귀걸이도없다면

팟창닫으세요

 

 

Lv36 릉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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