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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렙존 잡담

리아라
댓글: 1 개
조회: 198
2011-12-05 14:45:33

전에 한번 글을 썼듯이 유리안에서 새로 키우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 좋습니다.

크리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 생정이나 광기를 모르는 정령사, 창기사가 자리 잡기도 전에 치는 분들..

괜찮습니다. 초보니까요.

저택 공작방에서 사교도와 공작, 톱니바퀴까지 몰아주시는 창기사님. 참을 수 있습니다.

(저 그날 법사로 가서 다행이다 했지요. 힐러분이 사제였기에 망정이지 정령사였으면....)

그 쉬운 사교 해골방에서 모든 해골와 기사들을 다 끌고 가서 혼자 죽어버리고 욕하는 37렙 창기사도 참을 수 있습니다.

뭐 이런 창기사가 있냐 싶지만 안 보면 그만이니까요.

 

그런데 부캐 키우니까 돈 많이 드네라면서 부적 하나 안 뿌리는 분들은 참기가 좀 어렵더군요.

저도 이주해서 키우는 터라 돈도 없는데 꼬박꼬박 엠회, 힘, 치, 맷 다 뿌립니다.

초보분들이야 명품 부적을 모르니까 이해해요. 그런데 부캐 키운다고 자랑하시는 분이 저러니까 좀 얄밉더라구요.

이래서 제가 돈을 못 모아요. ㅋㅋ 부적이 한방에 뜨면 본전이요, 여러개 뿌리면 손해거든요.

 

그래서 어제 오류난 메일을 보고 잠시나마 설레었다는...피가 모자라는 게 아니고 돈이 모자라요...ㅠㅠ

 

 

 

 

Lv48 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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