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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살려주세요~나좀 살려주세요~

아이콘 꼬꼬줌마
댓글: 7 개
조회: 427
2011-12-08 11:11:56

작은 토끼야 이리와~편~히 쉬렴~

 

요즘 울 딸이 자주 부르는 노래에요...

 

사냥꾼한테 쫓기는 토끼 노래 ㅎㅎㅎ

 

 

아...나도 누가 편히 쉬라고 좀 숨겨주면 좋겠네요...

 

 

엊그제 술...어제는 피곤해서 목욕하고 그냥 잠...오늘도 술...내일도 술...

 

 

일은 자꾸 쌓이고...부장님은 자꾸만 재촉하고...

 

 

하기는 싫고...

 

템은 잘떨어지는지...여기저기...우리 정령님들 득템 소식은 올라오고...

 

나는 접속도 못하고 있을뿐이고 ㅎㅎ

 

 

 

 

내년에도 테라하는거 보면 컴터 뽀사삔다고 몇일전부터 으릉으릉하는 신랑 눈치도 보이고...

 

회사에서 살아남자니...공부도 몇가지 더 해야할건데...심각한 고민...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는 울 딸...

 

이번달 말에 어린이집에 잔치하는거 연습한답시고...

 

샹하이 러브 노래 틀어주면 열심히 춤춰요...

 

롤리폴리 안틀어준다고 삐지고..ㅎㅎㅎ

 

 

더 웃긴건...나름 삐진다고 바닥에 엎드려 대성통곡하더니

 

벌떡 일어나 지가 생음악으로 노래하면서 춤춰요 ㅋㅋ

Lv58 꼬꼬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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