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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흔한 길드 잉령사의 일기

쐐골
댓글: 17 개
조회: 360
2012-02-24 13:45:09

 

어김없이 테라 로그인을 하기 시작한다.

 

로그인과 동시에  귓말과 함께 길드원분의 파티초대가 온다.

 

공상가잰다.공상을간다

 

주구장창 구슬깔고 힐주고 버프넣고 심심할때 2넴 쫄,그리고 광대 때 파정꺼내고 공상을 끝낸다

 

길드 다른분이 검상가잰다

 

검상을간다

 

주구장창 구슬깔고 힐주고 버프넣고 1넴 거미 30퍼 쫄에 파정꺼내고 검상을 끝낸다.

 

이번엔 또 초행인 길드원분이 굴라 자바를 깨달랜다

 

또 주구장창 구슬깔고 힐주고 버프넣고 쫄 모으면 파정꺼내고 굴라 자바를 끝낸다.

 

이번엔 수련장이다.

 

구슬깔고 힐주고 약먹고 3넴가서 힐주고 주박넣고 파정꺼내고 온갖 쇼를 다한다.

 

다 끝냈다 싶은데 이번엔 켈사좀 대려가 달랜다.상급은 안된다 하고 하급을 간다.

 

업화 다 알려주고 불기둥 양발 시간 다 재주며 알려준다.힘들다 깻다

 

조금 쉬나 했더니 지인들이 켈상가젠다.

 

쉴 시간이 없네.휴

Lv6 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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