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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냥 심심해서 이런저런 넋두리..

아이콘 우짤라궁
댓글: 4 개
조회: 210
2012-03-01 05:37:18

내일 노는 날이라 잠자기 싫어지네요 ㅠㅠ

 

백수생활 청산하고 일 시작한지 이제 3개월째...

애들데리고 노는거니(수학쌤임!) 다른 일보다는 훨씬 쉽지... 

라고 제 자신을 다독거리지만...

역시 남의 돈 먹기가 쉬운게 아니지요 ㅎㅎ

 

원장눈치보랴, 원장 마누라 눈치보랴, 부원장 눈치보랴, 학부모 눈치에 애들 관리하기도 힘든데
시키지도 않은일까지 너무 열심히 하는 모범동료한명 때문에 더 스트레스 ... 악!!!!!

 

그래도 징검다리 휴가라 금요일도 쉬게되어서 마치 연휴인듯 4일 내리 놀생각을 하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ㅠ-ㅠ

마침 노는날에 맞물린다던 아르곤뇨왕님 업뎃을 고대하고 있었건만..

쉬는날 켈상이나 또 도전해봐야겠네요...

 

요 근래 들어서 테라도 슬슬 지겨워 지고 짧게 짧게 던전이나 슬슬 돌고 마니 이건뭐 나오는것도 없고..

길드도 너무 사람이 많아지고 (아참, 이번에 영주길드가 되었어요 ㅎㅎ)

친했던 분들도 자주 안들어오시고...

재미가 없어지려는 무렵 ...

 

제 스트레스 해소용 비매너 후방크리 법사가 원반 12강에 성공하더니 (후방크리는 남친창기와 함께 갈때만 찹니다! ㅋ) 

본캐 정령이 1급 방어구를 풀셋으로 맞추고 그렇게 갖고싶던 수정이 맷집 문장을 박아서

요즘에는 요 두녀석들 데리고 다니는 낙으로 사네요...

 

피곤해서 인벤도 자주 못들어오다가 오늘 아까 피방에서 패치 받는동안 잠깐 정게에 들렀는데 왠지 짠한 어느 글제목...

'내가 알바도 아닌데 피방 업뎃을 내가 다한다' 라는...

제가 요즘 그렇습니다... ㅡㅡ

알바야.. 컴관리좀 잘해라 ㅠㅠㅠ

 

Lv20 우짤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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