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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랜만 입니다

사신의패도
댓글: 2 개
조회: 189
2012-03-01 21:48:12

테라를 슬슬 뜸하게 하기 시작하네요;;

지금도 테라를 흥미있게 하고는 있습니다만 할 때 좀 오래하고 이삼일씩 빼먹네요 ㅋ

 

이렇게 두 줄만 보시면 전 폐인이지만, .. .. ....

 

전 추억의 크레이지아케이드 이후 하는 게임이랍니다;;;; ㅋㅋ

 

 

 

이렇게 테라 자체에 접속하는 시간이 조금씩 멀어지면서 (정확히는 이벤트가 끝나면서)

정게에 오는게 뜸해지는 군요 제가 못본사이에 정게에 글이 많아졌고, 사사게에 많은 일이 있었고

새로운 스킬과 신규시스템과 클레스에 대한 인식 글이 많아졌습니다.

 

웹툰에도 못본 만화가 쌓였고, 제가 좋아하는 검게에도 많은 글이 있고

인벤기자들이 쓴 새로운 뉴스도 많아졋습니다.

 

떠나가는 사람도 확장을 기점으로 많아졌고, 새로 들어온 신입분들도 슬슬 보이더군요.

 

제가 아는 테라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제 연인은 게임이란건, 특히 한국사람들(대부분 이 지상에 살아가는 사람들) 온라인게임에 있어 사람들은 이동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게임을 실컷하다가 질리면 떠나서 다른게임으로 흘러들어가고, 또 생각나서 전에 했던 게임을 들어가보고.

그렇게 다들 한다고 하더군요. 제 연인은 제가 테라밖에 안하고 모르고 다른 게임을 할 생각이 없어보여 이렇게 말했을 겁니다.ㅋ

 

뭐, 빙고지만.

 

늘 정게는 다른 게시판과 다른 분위기입니다. 늘 소소하게 웃지만 지쳐 어찌할 줄 모르는 무겁게 가라앉은 어께.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고 다독여주는 따스함이 좋습니다.

아마도 힐러라는 직업중 정령사를 하기 때문일까요?

Lv27 사신의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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