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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만랩을 앞둔 59레벨이네요

아이콘 은빛달뜨는밤
댓글: 6 개
조회: 724
2012-03-17 01:50:25

58레벨이후 순탄하던 정령인생이

 

켈사이크에서 좌절했습니다 ㅜ_ㅜ..

 

저보다 미리들 겪으셨고, 저보다 더 많이들 도전하셨던걸 생각하면

 

이러고 징징거리고 있기도 참...

 

 

 

 

그래서 그만두려구요. 후후

 

다시 정신차리고 만랩을향해 달려야겠습니다.

 

 

 

사실 비밀기지 전까진 거진 대강대강 넘어갔었지만

 

저택부터는 점차 스토리라는걸 읽어보면서

 

일반퀘스트의 스토리는 읽지않지만

 

메인퀘스트만큼은 읽어내려간답니다...

 

 

 

심지어 대화스샷은 전부 찍어대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따금 NPC가 죽어나가거나 잡혀가거나 할때마다

 

가슴 조마조마하며 메인퀘를 진행하는 편이라지요 ㅇ_ㅇ...

 

'몰입도가 높은 게임이다' 가 아니라

 

'몰입도가 높은 유저다' 가 맞는....거같네요. 제 경우엔...

 

 

 

나름.. 굉장히 '감성적'인 편이라서 그럴려나요.

 

외모는 겉보기엔 눈물이라는게 뭔지 모를것처럼 생겼지만...

 

 

오늘 피시방에서 혼자 눈시울 붉혔다죠 -_ㅜ ....

 

 

 

 

 

퀘스트를 같이 진행하던..

 

야스링이 아르곤화되어 돌아가셨네요 ㅠ_ㅠ....

 

 

정작 자기캐릭은 몇번을 눕던 언능언능 인나지만

 

이렇게 스토리보면서 NPC가 죽어나가는건 왜이리 가슴아플까요? ㅠ_ㅠ...

 

 

 

 

 

 

뭐... 쨋든.

 

59레벨을 찍고. 무슨 접전지인지 뭔지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배경하나만큼은 정말 마음에 드는 테라입니다..

 

마음같아선 일반퀘스트를 아다다다 진행해나가고싶은데

 

딜 자체가 너무나도 답답하고.. 수호의 정령이 정령사에게 수호를 받고있는 처지다보니...

 

 

 

느리고도 느리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시질 않지만..

 

혼자 진행해 나가는 한 어쩔수없이 일반퀘의 보상경험치를 노릴수밖에 없겠더라구요.

 

 

 

 

같이 크시던 무사님은 먼저 60레벨을 찍으셨기에..

 

도와달라고 하고싶은마음 꾹 참고 만랩인던 보내드렸습니다 ㅇ_ㅇ...

 

언제까지나 매달릴순 없으니까요!!!

 

내일도 하루종일 내달릴거구요.

 

내일쯤이면 아마 만랩을 달성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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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가지..

 

제가 테라 처음으로 만랩을 달면..

 

아무래도 제 자신에게 좀더 이쁜 인장하나정도 선물해줘야겟죠. 후후.

 

 

 

 

제가 본캐가 이 캐릭이다보니 돈이없습니다.

 

그 말인 즉 만랩인던에서

 

'로브' 와 '법봉' 을 직접 주워야 한다는 소리구요.

 

후후..

 

 

제가 상급에서 '로브' 와 '법봉' 을 먹으면 인증샷을 올릴겁니다.

 

그 날 인장 이벤트를 하나 작게 열어볼까 해요.. ㅇ_ㅇ

 

 

과연 템운이 없는 제가 언제먹을지는 모르지만~ 그때되면 알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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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좋은 노래를 들으며 켈사로 망가져버린 멘탈을 회복시켜야겠어요~

 

좋은밤되세요 ^^

Lv90 은빛달뜨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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