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처음 테라가 나왔을 당시엔
엘린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있었드랬죠...
"쬐끄만한 꼬맹이한테 이따위로 옷을 입혀두고...(창기)도발하면 궁디 다보이네!!"
"이런건 범죄를 양산하는거야!!!"
이런 생각들로 가득차서 말이죠...
정령은 여자사람으로...무사는 여하엘로...이렇게 돌리다가...(근딜 초저주 컨트롤에 무사 빠염~봉인;)
황미시절 정령 돌리고나면 할게없어서 사제를 만들기로했습니다.
(무사와 법사를 한번씩했으나 컨이 개발컨임을 확인하고;;;)
음...아만여사제는 좀 이상할것같아 - _-a
바라카는...몹같아....- _ -a
남자 케릭은 시러!!!(이땐 꽃미남은 좋지만 내가 운전하기는 싫다!! 이런거;)
뭐...따...딱히 싫어했던건 아니고...그...그저 유아틱한 아이가 싫었을뿐이였으니까...
그렇게 엘린에 손을 대고...
"오~다람쥐 꼬리 대봑 귀엽다...데헷 ㅋㅋㅋㅋ"
그렇게 하다보니...엘린...사제...를 키우게되었네요.
힐러만하니까 재미없어!!!!
궁수는 싫어!!
그래서 다시 법사에 손을 대기 시작합니다...원래 포포리 법사를 키우다가...지옥불도 못배우고 접었거든요 ㅋㅋ
오~케스언니 대박 섹시해!!!
그렇게 비느리와 함께...황미시절 만렙을 달성하고...
로브만 3자매로...공미,검은탑까지 왔습니다.
이것도 이제 슬~지쳐가던차에...
"나 창기사 키울테야!!"라는 선언에...모두 ㄷㄷㄷㄷ 했지만...ㅋ
또 다시 케릭 선택에 고민...여우귀 엘린을 그린 능력자님의 그림을 보고
'유아틱하지만...범죄는 아니야!' 라고 소심하게 외친뒤 여우귀를 가진 엘린 창기사를 만듭니다 ㅎㅎ
의외로...나는 탱기질이 있었나봅니다...-ㅅ-;
어글에 대한 강한 집착!!!
저 멀리 몹이 보면...개줄 날리고싶은 강한 욕구!!!
그런데...정작 공상,검상은 클도 못해보고...회당과 발더의 신전이 나왔네요.
그 사이...정령은...여자사람에서...룩덕하지 못한죄로...케스가 되었고...
법사가 케스라는 이유로...다시...지금의 개가 되었네요.
...근데...법사가 케스라고...정령을 종변했더니...그분께서 로브입은 여하엘이 보고싶다고 징징거려서
법사는 하엘이되어버렸네요...- _-;;;
무얼하든 자기 만족!!!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만...
그렇게 하다보니...창고에 티켓이 340개;;이건 어떡하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