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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작년 이맘때 정령사 처음 했던 사람이라면~~공감할듯

바람난라이터
댓글: 2 개
조회: 504
2012-05-02 18:49:15

카이아 도르섭 초딩유 정령사를 작년 이맘때 했었는데

 

물론 지금은 삭제 했지만

 

테라란 게임을 한지도 딱 1년이라서 생각 나서 적어봄

 

 

 

클레스 선택할때 정령사 이걸 보고 머지 정령 (아이온 안해봤음)

 

솔직히 호기심에 했음 힐러란걸 전혀 몰랐고 정령이란것만 보고

 

 

여명의 정원 어짜피 솔플이니 무난 

 

퀘스트 구술깔고 다 했으니 무난 햇음 

 

비밀기지 가지전 까지는 솔풀이라서 정말 수호정령 뽑고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악몽의 시작 비밀기지

 

랩 19였나 20이었나 아무튼 락온힐을 안배웠을때

 

비밀기지 앞에서 갈리두 잡고 있을때였음

 

근처 사냥하던 검투 무사 광전 3명이 바실을 잡자고 꼬셨음

 

난 정령사가 힐러란 생각을 안해 봤기 때문에 당연히 공격 주박을 했음

 

이 검투 광전 무사는 힐러란 생각을 하고 힐을 부탁

 

힐스킬이 없었던 관계로 구슬을 깔아줌

 

락온힐 이스킬이 있다고 마을에서 배워 오라고 부탁함

 

그리고 출혈 걸리면 풀어주는 것도 배워 오라함

 

마을에가서 이 2개 배워옴

 

락온힐 적응도 못했는데 출혈 재대로 풀어 주지도 못하는데

 

이사람들  바실이 점프 한번 하면 다 출혈 걸리심 

 

이날 힐러로 각성을 하게됌

 

3명도 힘든데  옆에 광전 한명 더 불어남

 

최초의 5인팟

 

아니나 다를까  바실이 한번 점프하면 4명이 출혈에 걸리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이날 정령사 기본스킬인  락온힐과 출혈 풀어주는거 마스터함

 

그러다 같이하던 무사가 20찍고 비밀기지 가자고 함

 

 

진짜 힘들었음 기억도 안남 거의 2시간은 했던더 같은대 중노동 한거보다 더 힘들었음

 

 

이날 부터 꼬이기 시작했는지 몰라도  4명이 친추햇음

 

겜에 접속하면 4명중 한명이 팟초를 해서 같이 사냥

 

언재난 탱은 검투사였음  이당시 난 몰랐는데 궁수 법사는  모투 창기사하고 모두 팟을 하느라 나하고 할기회 없었음

 

닥사 하다 보니까  저택랩을 지나처 버림

 

저택을 같이하던 검투 길드 법사가 깨줌

 

또다시 시작돼는 닥사 

 

닥사하면 언재나 하는것 힐 힐 힐 출혈해재 힐 힐 힐

 

마나회복이 머애요 

 

마나회복하면 딜들이 죽어서 마나회복할 시간 없었음

 

언재나 마나물약 먹으면서 함

 

 

사교도의 증표퀘 할대 정말 지옥이었지 아마

 

이날팟도 검  광 무 사제 정령(나)

 

어찌 어찌 해서 깼는데  사제 정령 2사람이 힐을해도 힐이 못따라감

 

이때만 해도 근딜이 몹 패턴을 전혀 몰라서 검투도 탱을 할줄 몰라서

 

검투가 한번 움직이면 딜러 3명이 피가 쫙쫙 빠짐 출혈이라도 걸리면 후덜덜

 

검투이동방향에 잘못있으면 사제 정령(나) 죽거나 딸피

 

이 지옥같은 증표퀘 하고

 

사교를 검투팟으로 도는데 정말 무막이란걸 하는 광전을 처음봄

 

검투가 광전쪽으로 피하면 몹이 검투와 광전근처있던 무사를 같이 쳐서 셋다 피가 쫙 빠지는데

 

무막한 광전만 피가 안빠짐 

 

이날 이 광전이 광기의 가호 해달라고 부탁함

 

 

지금까지의 팟 (닥사)

 

딜들이 너무 맞아서  광기의 가호 쓸 엠도 없었는데

 

이 광전이 광기의 가호를 부탁해도  2~3번 해주다 못했음

 

힐안하면 다 죽으니까

 

그러다 3광 1정령 사교도 팟 도전

 

아무도 아무도 정령사한태 몹이 달라 붙어 있어도 잡아주는 사람 없었음

 

몇번을 죽었는지

 

광기 안해준다 힐이 늦다 말만 있었음

 

 

미혹템이 너무 같고 싶어서 닥사를 잠시 중단

 

검 광 무 법 이팟에서 법사는 광기 + 엠구슬 요구함

 

쉬팍 엠구슬 깔아주긴 깔아 줬지만 사냥 끝난다음에 한두개 정도

 

탱 근딜이 너무 맞으니  광기는 운좋게 한번 써줄까 말까 ( 몹 잡으로 갈때 써줌)

 

솔직히 장비도 안조아서 그랬나 몰라도 근딜 피 빠지는것을 정령 힐로 못 따라갔던거 같음

 

마나회복 하고 싶어도 그럴만한 시간도 없었음

 

이당시 같이 했던 검투 들이 툭하면 하는말이  정령님 때문에 도발난무를 원없이 해봤다나 어쨌다나

 

 

사교에서 미혹템을 먹었다면  사령에서 인던게이 했을지 모르는데

 

사교에서 하나도 못먹었던 관계로 

 

사령은 미션하러 한번 ㅠ.ㅠ

 

그리고 닥사  이 닥사팟도 검투팟이었다는

 

 

48꽃게 이거 로브 안나오는지도 모르고  직주를 했던 기억이

 

이때 같이 하던 검투가 로브가 안나오자 올주하자고 했음

 

무사 광전도 올주하자고 해줘서 처음으로 전설템 먹어봄

 

 

 

 

 

언재나 하던 팟으로  검투 광전 무사 (법. 궁) 나 (정령) 황미를 못깸

 

이때 닥사하면서 겨우 돈 모아서 황미셋 마춤

 

접고 딜러 해야지 하고 마지막 한번간 팟 이날 거의 닥사 같이 하던 광전이 팟초를 해줌

 

처음으로  창기사와 파티를함   

 

쿠마스 중앙 임프 소환 하러 갈때 섬광아니면 안됐는데 

 

창기사가 못가게 끊어줌   오 신세게를 봄   

 

1넴 쿠마스에서 얼마나 삽질하다거 팟이 쫑났었는지

 

막넴 폭군 바라코스 보기만 했는데 솔직히 무서웠음

 

너무 긴장한탓에 힐을 재때 못주고  탱 죽임  그리고 전멸

 

긴장해서 그랬다고 하자 창기사가 모닥불 피워 놓고

 

커피 한잔 하고 오라고 함   10분 쉬면서 긴장 풀어줌

 

그리고 도전 실패  창기가 귓말옴 딜들이 너무 맞아서 힘들겠다고

 

이렇게 많이 맞는 사람들 처음 본다고

 

5트만에 성고

 

황미 클리어 하고 난뒤  왠지 모르게 자신감 생김

 

2틀인가 있다가  황미 깨준 창기사가  황미 가자고 해서 같이감

 

폭군 마법봉 먹음

 

이날 기분 좋아서  친구들 술사줌

 

푹군 마법봉 팔고   아카샤 역병 종결자 달고

 

이때부터 창기사하고만 파티를 하게됌

 

이당시 검투 무사 광전 친추 됀 사람이 30명이 넘었는데

 

게임만 접속하면 황미 아카샤 자가고 함

 

가끔 가면 진짜 초 헬팟을 맞봄 

 

그전에 창기사와 하기 전에는 헬팟이란걸 몰랐는데

 

창기사와 해본후 난 지옥에서 살았구나 느겼음 

 

계속 검투사들이 팟 신청을 계속 해옴

 

이때쯤에 정령사 재미도 없어지고 해서   게임에 너무 빠져서 게임만 하는거 같아서

 

그리고 황미 아카샤 가도 먹은게 하나도 없어서  (이게 큰거 같음)

 

책을 보기로 결심 케릭 삭제  

 

그리고 한달뒤 복귀  아나 왜지웠지

 

그리고 창기사 인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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