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정령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12시,,,,,란글

아이콘 작살S
조회: 275
2012-06-19 09:30:15
12시
베트남 전쟁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다.
총알이 빗발치고 있으니
아무도 그 병사를 구해내려 들지 않았다.

그 때 동료 한 명이 시계를 쳐다본 뒤,
부상당한 병사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두 사람의 목숨이 모두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동료는 구출에 성공했다.

전투가 마무리 된 후,
지휘관이 구출에 나섰던 병사를 불러 물었다.
"자네는 전투 중에 왜
시계를 보고서 병사에게 달려갔는가?"

그러자 병사는 대답했다. 

"예, 제가 전쟁터에 나가려고 할 때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12시가 되면
너를 위해 기도를 하겠다.
네 생명에 이상이 없도록..
그러니 안심하고 다녀오라. 그렇게요.
제가 시계를 보았을 때가 바로 12시였습니다."

병사는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어머니의 기도를 믿고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동료를 구하러 갔던 것이다.

- 이현수 (새벽편지가족) -



불신은
스스로와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지만
믿음은
총알도 피해가게 한다.

- 세상이 그리 험하지만은 않습니다. -




살만하잖아요 ^^

좋은하루되세요 ^^

Lv90 작살S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