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숙사 방에서 노트북으로 무한도전이나 보고, 밀린 서류를 끝낸다.
2.10분 걸어내려가 버스를 타고 읍내에 가서 아침부터 게임방에가서 60명의 군인 사이에서 게임을 한다.
군인아저씨들이 미친듯이 일찍 일어나서 게임하고 있을테니 자리 없을 확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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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ㅅㅠ 둘다 어딘가 찜찜하네요.
밀린 서류를 끝내놔야
주문한 컴퓨터가 왔을때 기쁘게 게임하겠죠~ 핳핳.( 컴퓨터 샀다고 자랑 'ㅅ'마우스랑 키보드를 아직 못샀어요ㅠ)
+)어제 11시쯤 접했을땐 대기인원이 없었어요. 대기인원 경험을 못해봤네요.
카이둔 망할때 어쌔신길드분들과 함께 넘어간 제 친구를 2번의 섭통이 지나 만나게되어서
간만에 신나게 게임했습니다. 좋다!
아이디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선점할수 있었지만 지인분의 계정에 있던 59정령을......엘린의축제서버로 보내버렸네요.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
법사 아이디는 다 쳐보다 심심해서 알파벳2개 쳐봤는데., 돼버렸네요. 법사는 잡영어가 되었어요 .
사제는 ...지인분이 선점해주신 아이디 써야하는데 ,..,그것도 28렙 캐릭이라 .....유배보내야하구요 ㅠ
+)사람 많으니까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어서 전장이 재미있네요.
물론 시보시보 ㅠ 요즘 자제하려 노력하지만 여전히 공대챗을 길드챗처렴 쓰고있네요.
... 톡으로 떠들면서 채팅으로도 말하는데...
다른사람들이 보면 저 혼자 열심히 말하는 말 많은 애겠죠;
투지의 전장에 가야하는데 메즈도 못피하는전 썰리겠죠 ;
광기 포인트 1600정도있는데 핏빛 슈즈 글러브 로브 법봉 다필요한데;
투지의전장은 지인이 한번 돌려서 진게 전부라...
레이팅 995 0승0무1패
.........아...X팔려진짜 ㅠ
+) 지못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