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구 ]
폭주한 푸른 마력 로브 +12
아프로테 화려한 글러브 +12
신속한 아프로테 마법봉 +12
무자비한 흰 장석의 슈즈 +12
[ 악세사리 ]
화려하게 빛나는 귀걸이 2짝
화려하게 빛나는 목걸이
향상된 녹테늄 반지 2짝
[ 허리띠 및 브로치 ]
카슈바르 허리띠
화려한 초급 브로치
[ 크리스탈 ]
방어구(기본) - 도전자의의지 3짝.. 평화의속도1짝..
마법봉(기본) - 마나의흐름2짝.. 정밀타격1짝.. 전투의속도1짝..
녹크리(기본) - 치유의손길4짝..
현재 제 템파밍 마지막까지의 모습이에요.
사실 템파밍.. 하나도 안한거죠;;ㄷㄷ
안한게 아니라 최근 나온 템들이 세트효과가 대다수라..
모으고 한번에 바꾸려고 나름 욕심 부리고 있죠;;
현재 창고에 모아둔게..
화려한 푸른 눈빛 귀걸이 1짝..
카슈바르 푸른 마력 로브
찬란한 영웅의 견장 (절반 진행중.. 4개 바꿔놈)
아르곤 정수 이제 막 모으기 시작해서 귀걸이 희박함..ㄷㄷ
업뎃한지가 언젠대..
왜 아직도 템이 이런고하면..
원래 제가 템부심이 없어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저는 안죽으면 돼지 좋은거 필요하나? 라는 생각이고..
나보다 남이 없으면 도와주는 형식이라..
본의 아니게 템이 이렇답니다..ㅎㅎ;;
로브같은경우는 아프로테도 있지만..
제 성격 말씀드린대로 남들 다 맞추고
다음 시즌 준비할때 뒤늦게 아프 푸마 먹어서..
10강 완료띄우고 카슈 업뎃..ㅋㅋㅋㅋㅋ
10강 쓰느니 걍 폭주 쓰지 뭐.. 싶어서 걍 써요..ㅎ
그와중에 카슈바르 푸마 나와서
아프푸마는 쓰지도 못하고 강화비만 날림 ㅋㅋ
카슈 푸마도 명품부터가 오지게 안돼서..
재산 1000골드 남겨놓고 창고행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저는 이런데..
제가 문제가 아니라 남 시선이 문제라서 글올리는거에요.
힐러도 물론 요즘은 템이 중요해졌죠.
과거(?).. 옵션에 치중하는게 아니라..
요즘은 기본 템구성도 한몫 하니까요..
저는 차차 바꾸고있고 만족하는편인데..
남들이.. 뭐라하네요..ㅠㅠ
길팟도 자주 가긴하는데..
길드에서도 넌 아직도 템이 그러냐.. 그러공..ㅠㅠ
장난 섞인 말이지만 솔직히 암울암울..ㅠㅠ
다른 정령님은..
어디까지 파밍 하셨어용?ㅎㅎ
목걸이 징하게 안나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