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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는 탱커다.

신의눈물
댓글: 6 개
조회: 364
2011-04-11 16:36:04

나는 창기사다...소위 말하는 창느님이다.

 

솔직히...몰랐다...

내가 창느님이라고 불릴줄은......

가끔 이런 창부심 때문에 우월적 권한 (?)을 휘두르기도 한다.

 

근데...이게 왜 나때문인가? 이렇게 만든 다른 캐릭터 때문 아닌가?

내가 팟 지원하면....

 

" 오..창느님..오셨어여 "

 

" 오..팟 받아줘서 감사..

 

" 창느님 환영 합니다.

 

저 초보인데여..?....다른 캐릭들..->" 오..그냥 서 있어만 주시면...저희가 알아서...가끔 도발 하시고.ㅋㅋ

 

이렇게 곱게 자란 창느님이다.

 

누가 감히 날 무시하는가.....?

 

이렇게 망나니로 누가 만들었단 말인가?

 

테라 시스템..? ..다른 캐릭 유저...?

 

난....거기에 길들여진...피해자 일뿐이다...

 

감히 말한다...

 

누가 날 욕하는가...창돼지로...

 

 

여러분도 솔직히...파장 잡을때...

법사오면..고민 하잖아요...

받아 말아? .....

 

동질감 느낍니다...동지애....~

그러니 최소한...우리 서로는 돼지라 부르지 말아요...ㅋ 

근데..어감이 정돼지...정감가네..ㅋ

Lv30 신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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