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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폭풍이 지나갔네요(제 글 관련)

너를그리다
조회: 254
2011-10-01 06:22:40
폭풍이 지나갔네요.

아닌가? 싶기도하고..

더 이야기 할 거리가 없네요. 어차피 본문 댓글도 안 읽어본듯하고 마찬가지로 그러한 사람이라면 피드백이 될거라 생각도 안하고..

몇마디만 더 하지요.

제가 엠이 딸리다고 하는게..

제가 무지해서? 케릭 이해도가 낮은 라면 무사라서? 쳐맞쳐맞하면서 스킬만 집어넣는 무사라서? 그냥 웃고 갑니다.

엠이 왜 딸릴까요? 누군들 평타를 치기 싫어서 몰라서 안칠까요? 기합,집념,엠약 사용도 안해보고 이런말 할까요? 분명히 검투,궁수를 제외한 다른 법사,광전 과 비교해서 제일 딸린다고 써놨는데 말입니다. 정말로 애매한 상황인데 극딜 타이밍이다 할땐 구엠약까지 먹습니다.

그리고 또한 스킬과 평타의 비중을 어디에 더 두느냐에 따라서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고 안나오고 갈린다고 생각은 안드십니까? 마찬가지로 조금이라도 더 딜을 뽑기 위해 일어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는 생각이 안되십니까? 현상황에서 스턴이 거의 무용지물이 된 상태에서 딜러로써 딜을 어떻게하면 더 뽑을 수 있을지 생각을 해봐야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요? 아니면 무사 상향 좀 하면서 우가우가 하고만 있어야할까요?

적정 이라는건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저처럼 스킬~스킬 사이에 평타 한두번치는 사람도있고 확실한 상황아니라면 딜을 안하고 간을 보는 사람도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딜하기 애매한 상황이라 생각하고 평타를 치면서 확실한 상황을 기다리는 사람도있고 조금 불확실하고 피격의 위험이 있더라도 딜을 할만하다 할때 딜을 하는 사람도 있는겁니다.

본인이 이 세상의 중심인양 본인의 생각이 진리인것 마냥 그 생각을 맹신하면서 글을 쓰지 마세요. 설사 그 이야기가 맞는 말이고 제 생각이 틀린것일지라도 말입니다. 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입니다.

Lv81 너를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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