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상 갔어요..
파장 기집애가 사젠데 원래 템안보고 지원오면 걍 다 받음 좀 개념
근데.. 공상이면 그냥 내가 뭐 어뜨케든 하겟는데
검상... 궁수 사령술사5강.. 내가 '검상인데 저건 좀 심하지 않니..?ㅠ'했더니 창기 받을땐 '창기는 템 안좋아도 되지?'그래서 '글치뭐~'했더니 받은 창기가 킬리언4강인가..5강인가..에 광전 3급8강
툴사까지 가는데도 힘들었...ㅠ
템이 문제가아니라 일단 셋다 컨이..... 좀 그랬긔..
뭐 그나마 딜러는 원래 티가 그렇게 안나니까... 근데 탱이 아주 아름다운 플레이를ㅋㅋ
막보까지가는데 몇번 눕는건 기본이고 하여간 본적없는 아름다운 리딩을 보여주심
난 일반몹들이 그렇게 사방팔방 왔다갔다 하는건 처음봤어 ㅋㅋㅋ
툴사.. 궁수 딜이 구려서 역시 쫄처리가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
첨에 그냥 원래 하던데로 해도 되려나 하고 중형크리셋 끼고 툴사 잡다가 쫄지원 하는식으로 하는데
팅.... 다시 들어와보니 아주 시장판ㅠ 결국 전멸하고 두번째 그냥 쫄만 잡자! 하고 챗으로 '저 쫄만 잡을게요 그냥 ㅋㅋ'그랫더니
창기 개정색하면서 '무사님 쫄안잡고 툴사딜하심??????' .. 말을 말자...
궁수한테 바닥만 좀 잡아달라 나머지 내가 다 알아서 하겠다 하고 로꾸꺼랑 맹독충 열심히 잡고있는데
칼등넣고 일도가 들어가려는 순간 어디서 스르르륵 소리와 함께 은색의 사슬....?????????
이 정신나간 세기가 쫄을 끌어감;;; 벙져서 칼등넣고 후딜상태로 얼음
아..뭐 실수겠지 하고 다시 쫄잡는데 사슬이 또날라와????? 이건 뭐 스턴만 들어가면 땡기네??
움직일땐 조준이 안되나봄... 스턴만 넣어노면 모조리 땡겨감.. 일반구간에선 사슬 땅바닥에 그렇게 꽂아대더만 툴사 쫄은 또 기가맥히게 땡기네~ 툴사가 걔네를 때려줄거라는 믿음의..그 무엇인건지
참다참다 너무 짜증나서 '아 창기님 쫄좀 끌어가지마요 ㅡㅡ' 했더니 삐져가지고 또 뭐라그러네..
진짜 나도 복귀유저로 길드덕에 인던 편히 돌만큼 익히고 템도 맞추고 했지만 그 전에 3급7강으로 나 진짜 어디가서 컨 딸린다는 소리는 안듣는데!!라지만 공팟은 단한번도 못들어가본 사람으로써.. 최대한 면접 안보려고는 합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실수한거고 그로인해 파티원들에게 피해가 가고 했으면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하면 될꺼를 우기고..남탓하고 하는사람보면.. 어휴 또 거의 템 구린사람들이 그래요 그래도 난 검상은 3급6강만되면 데려가려고함.. 공상은 사령,킬리언도가구요 그 이하는 정말 템을떠나 수준이하의 플레이와 함께 아름다운 정신상태를 보여주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보니.. 그들 때문에 템은 아직 안좋지만 열심히 하는 개념유저들이 떨어져 나가는 현상이 가슴 아픔.. 제발 작작들좀 합시다ㅠ
아 짜증나서 막쓰다보니 정말 막글이 됐군요 밤새고 헛소리를 많이 했네요 미안합니다
그저께부터 10분에 한번씩 테라가 팅겨서 짜증이 배가대쓰요...ㅠ 점검끝나고 12강 많이들 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