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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는저주케다 part2

바이칼
댓글: 1 개
조회: 1184
2012-04-27 01:25:28

아침에 패치끝나고 강화나 명작좋대서 법사친구랑 명작시작 일반천장 이천장 삼천장 음 머 전에도말했지만 25억을쓰는저로썬 이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속돌렸씁니다 오랜만에 노랭이 봉인된상태 바로풀어버리면 안된다고들어서 커피좀뽑고 담배한대피면서 친구랑 수다떨면서 기다리는데 그시간이 어찌나길어보이는지 풀어보자
해제! 두둥~


......3중2후2분. ...네그렇습니다 노공입니다
법사친구가 부러워하더군요 법사친구이어서 해제 두둥~ 2공2후2분 아. ...아...

친구랑 멘붕다시되고 술한잔하고
저흰 사이좋게 베이랑 상담을 방금 마쳤습니다 ^^ 5억더해보고 안되면 이제 신전이랑은 영원히 이별을 하려고합니다 차라리 안됐으면 하고생각하고 있네요 그럼 전다시 봉인질하러..(--)(__)


추가 방금친구가 해준건데 글씨바꿔서
명품:신전대검 으로 바꿔서 순간환호성질렀다가 친구의 연 끊을뻔했다는..ㅡ.ㅡ

Lv36 바이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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