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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으아 접기 싫어도 접게되네여..

아이콘 환상기사단
댓글: 13 개
조회: 1355
추천: 3
2012-06-18 09:54:44

작년 2월초에 현장 일 종료되어 친한 동생놈의 꾀임에 빠져 테라를 시작했고..

 

무슨 게임을 하던 그섭에서 장비던 매너던 뭐던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을 했지만..

 

어느순간부터 암울해지는 게임 상황에 못이기고 이곳저곳 알아보는 사이

 

덜컥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에서 경력직으로 일해볼 생각 없냐며 연락이왔고

 

전국 떠돌이방랑벽 생활도 지친 저는 1초의 망설임도없이 승락을 하고말았네요. 

 

고로.. 테라에 점점 재미가 떨어지는 추세에 점점 지쳐가고 같이 겜하던 사람들 동생들도 하나둘 자기꿈을 찾아

 

떠나가는 시점에 혼자 남아있기에 좋은 추억만 남기고 가기위해.. 삭제를 하려고합니다..

 

저같은놈 무게에 이름 올려주셨던 북극성님

 

이런저런 뻘글에 맞장구 잘쳐주셨던 이름도 모를 무게님들.

 

감사합니다. 비록 키보드 상으로 대화했던 분들이지만서도..^ㅡ^

 

다들 뭐 그뭐시다냐 블소로 넘어가신다고들 하는데 어떤게임이든 게임에 불만은 누구나 갖고있지만

 

못접는 이유가 그안에서 같이 뒹굴던 사람들 때문인거 같더라구요. 만약 타 게임을 하더라도

 

힘들때 붙잡아줄 사람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계신 무게지기님이 솔직히 누군지 몰라요..ㅋㅋ 그래도.. 멋지게 해주시는것같네요 종종 들려서 눈팅만 하지만서도.

 

 

현재 취직 크리로인한 여친과 이곳저곳 놀러다니며 식도락 여행을 떠나려고함..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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