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시작한지 오늘로 한 5일 쯤 된거 같습니다.
주말에 봉사활동가서 못한 2틀 빼구요.
(봉사활동간다고 해서 미성년자 아니에요^^;)
발로나 대검 옵션 뺀다고 천골드 날리고 ㅡㅡ
강화한다고 천골드 날리고 ㅡㅡ..
아이템 드래그 해서 사버리는 바람에 전재산 날리고..
(오늘도 남들이 다 9강 뛰우길레 '아 나도 해볼까?' 하다가 결국 전재산 다시 다 날리고 16골 남았지만 ㅡㅡ;;)
그럴때마다 자게, 거래창에 징징됬는데..
그럴때마다 조금이나마 (10골~100골드)씩 보내주셔서.. 54렙까지 영차영차 키웠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ㅎㅎ..
전혀 알지도 못하는 유저인데.; 인던 돌떄도 초보라면 이것저것 도는 법 가르켜 주셔서 감사해요 ㅋ
너무 도움 주신분들이 많아서 일일히 거론할순 없지만 이렇게 라도 인사 드릴려구요.
제 닉네임은 '바라보다' 이구요.
아.. 인던돌다가 제가 없어지면 컴퓨터 팅긴걸로 생각해 주세요.
제 컴이 그리 좋지 않아서 가끔 멈춥니다 ㅡㅡ
그리고 부팅이 안됩니다 ㅜ.ㅜ.... 오해하지 마시길...
여명섭 거래창이 참 말도 안되는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그래도 꼭 나쁜 분들만 있는건 아니라는걸 알리기 위해서 이 글을 쓰고 갑니다.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들 ㅎㅎ
P.S 가끔 너무 많은 이모티콘과 친절한 말투로
남자지만 여성유저처럼 행동하시는 분들때문에 설레임... 오해를 유발시키지 말아줘요..*^^*
P.S 2. 어쩌다 무사 게시판에 올렸는데
원래 이런 글을 쓰려는게 아니었습니다 ㄷㄷ.. 원래 쓰려고 했던 이야기는..
무사 솔플이 너무 어려워요& 왤케 잘 죽나요? 피한다고 피하는데 ㅜㅜ 란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쓰려고 하니 감사한 마음이 생겨서^^;;
P.S 3. 근래에 '모테키'란 만화를 봤는데 수작이어서 추천합니다.
특히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읽어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니트족, 평균 이하의 남자가 갑자기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여자들을 만나는 이야기 인데
하렘물이라기 보다는 보이즈 온더 런, 시가테라 같은 해학적이며 좋은 성장물입니다. ㅎㅎ.. 구글링 하시면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