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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무사라서 뿌듯햇을때

엘리느님
댓글: 2 개
조회: 423
2014-04-28 14:47:00

대략 2년 하고도 몇개월전...

 

탐욕의 미궁에서 5명이 파티를 맺고 수호자 닥사를 하고 잇엇죠

 

수호자 공격패턴중 출혈유발 스킬인 쿵찍과 멀리 점프하는걸 칼등치기와 후퇴차기로 매번 다 끊어주니까

 

무사님 쩐다!! 와~~ 스킬 다 끊으시네!!

 

이런 말 들엇을때 참 뿌듯햇는데.. 지금은 아련한 추억이 되엇군요

 

님들도 그런경험 다 잇으시죠?

 

 

아참 황미때 폭군할배 후려로 자빠뜨렷을때의 쾌감도 잊을수가 없군요 자빠졋을때 폭딜이 가능했죠

 

 

 

 

Lv70 엘리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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