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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즘 창기사 키우는데...

inside30
댓글: 7 개
조회: 526
추천: 1
2011-10-17 14:14:43
첫캐릭 검투부터 시작해서 광전 법사 궁수 무사까지 렙업구간땐 솔플만 하면서 키우다 보니 그 성장구간이 익숙합니다..
문득 창기가 키우고 싶어 요며칠 키우면서 저택 졸업하고 익숙하게 바실잡으러 갔습니다..
20렙때 바실 솔플을 해본지라 창기사의 딜링능력을 대충 알고 있고 예상도 하고 갔지만....
한마리에 10분 잡으니 진빠집니닼ㅋㅋ
필사셋을 합니다...그래도 10분 걸립니다...내 손가락이 잉여인가......?
근데 한대씩 맞아도 아프진 않습니다..
걍 한대 맞으면 맞았나보다....방막 덕분에 맞을일도 잘 없긴하지만....
안정감 최곱니다..

32렙에 동렙 바실리카를 잡으러 갑니다..
바실리카 아시는분들 아시겠지만 동렙 캐릭으로 솔플하기가 쉽지않습니다..일단 어마어마한 피통에 파워작살...
무사키울때 32렙때 바실리카한테 덤볐다가 제자리 회전하는거 두타맞고 회색화면 봤다지요...ㅋㅋ

근데 창기는 카카롱중갑과 창을 들고도 바실리카가 무섭지 않더군요..
일단 들이대봅니다..
바실리카의 점프는 카카룽창의 방막을 사정없이 찢어버립니다...ㅋㅋㅋ
어찌어찌 부적 한타임이 흘렀는데 바실리카의 피는 70프로....;;;;;;;;;걍 포기...

뭐 여튼 창기도 잼있네요..
검투만큼 손이 바쁘진 않지만 손도 바쁜편이고...
33렙찍고 33렙제 파템창 +3강 해서 드니 바실한마리 6,7분대로 줄어드네요..ㅋㅋ5분을 향해 오늘 밤에도 캘상 끝나면 달려봐야겠습니다..ㅋㅋㅋ

갑부

Lv87 insid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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