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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새벽에 심심해서 창기를 끄적여보는데

너를그리다
댓글: 3 개
조회: 469
2011-11-08 05:46:08
음..

방막이 이거 힘드네요 ㅋㅋ

광전할때..

무막은 오로지 후딜캔슬용으로만써서 그게 너무 손에 익었는지

방막을 오래 누르고있는게(캔슬용도로 사용시보다) 적응이 안되네요

기본으로 지켜야하는게..

반찌, 도발, 방부 추가로 뎀딜(방연->도공, 방치) 이정도같은데..

뭐랄까..

검투를 키우면서도 느낀느거지만..

탱커는 피가 많이 빠지면안된다라는 뭐랄까 강박관념? 이것때문에 힘들군요 ㅋㅋ

베르베로스 셋 껴주고.. 봉인하는데 1500만이나 들었지만..

바실리스크 잡는데.. 휴식경험치덕인지..

경험치는 잘 오르네요.ㅎㅎ

5마리정도 잡으면 1업하는..

도끼먹으면 창기 키우려고했느데..

오늘 흠...

정말 오랜만에..

같은 길원하고.. 다른 길드원들 인던 돌아주고..

우리할거하자해서.. 검투로 간...

그 검상에서 도끼가 나오고 참..

8월부터 그렇게 먹으려고 g랄 발광을 한 도끼가..

그렇게 눈앞에서 같은 길원이지만.... 다른 사람이 먹어버리니..

기분이 썩 좋진 않더군요......

쩝...

Lv81 너를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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