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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간만에 요기 왔는데 대문...

아이콘 진흙골렘1
댓글: 2 개
조회: 246
2011-11-29 04:04:28
의역 감안해도 좀 이상하다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와 검은 일체요.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강철은 내 몸이요, 불은 내 피요.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난 일천개의 날들을 만들어왔소


Unknown to Death.

죽음이란 알 수 없는 것.



Lv77 진흙골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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