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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한잔하고...

inside30
댓글: 2 개
조회: 213
2011-12-11 16:09:50
어제 백만년만에 특근을 했어요...
퇴근하고 삼계탕을 우걱우걱 하면서 반주로 소주를 알딸딸하게 먹고 들어왔죠...덕분에 시골은 오늘왔다능...;;

암튼 알딸딸한 상태에서 도마뱀 학살을 법사로 하는중에
탱으로 공상한판 돌자는 요청이~ㅇㅅㅇ

길드동생 중에 쪄는 광레기가 있어서 왠만하면 창기로 그 동생하곤 잘 안가고 싶은데....손아파섴ㅋㅋㅋㅋ나도 살아야짘ㅋㅋㅋ난 양산 창기라고....ㅋㅋㅋ

암튼 뭐 공상 갔어요..
다행이도 문지기 나와주시고~
킬리언을 아주 그냥 순삭시키고...
언제나 그렇듯 에휴 중갑은 없지..........



챗창에 올라오는 창
읭??????

화면을 다시 천천히 돌려보니...

봉인된 춤추는 광대의 창이 딱딱딱!!!!!!!!!!!!!

알딸딸한 상태로 가서 댄스창을 그냉 우걱우걱...ㅋㅋㅋ

아.....
이제 봉인한 궁수빼고 캐저주 무레기만 대검 먹으면 1급을 다 가지겠구나....ㅋㅋ

갑부

Lv87 insid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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