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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계륵...

무상사마
댓글: 2 개
조회: 220
2012-01-03 13:02:31

1급 도끼 파밍은 애시당초 포기하고 3급 도꾸의 설움을 더이상 받을 수 없다는 사명아래.. 거래창마다 댄싱, 앵그리를 외친지 어언 한달만에.. 앵그리 도꾸를 구입했었죠..

그늠을 대충 일반 극옵으로 7강 수월하게 만들어 놓고.. 1급 도꾸의 뎀지를 조금씩 체험하고 제물템 한템한템 정성스레 모아 가고 있던중.. 나오라는 1급 방어구들은 얼씬도 안하고 앵그리 도꾸 하나가 톡 떨어지더군여..

요새 한창 대세인.. 인던매칭으로 팟을 구한지라.. 팔 수도 없구.. 제 인벤으로 쏘옥 들어오긴 했눈데.. 이늠을 지켜보자니.. 참 허무하기도 하고.. 어떻게 할까 때아닌 고민을 하게 돼더군여..

우선 남들 하는 명품이란늠을 함 만들어보자.. 생각하고.. 완태고 주섬주섬 모아보니.. 40여장.. 일반봉인 및 재봉인 100여장 사서.. 쉬엄쉬엄.. 봉인질을 맛봤습니다..

결국은 망옵 명품 하나 버리고 두번째 2중1후1분1공 2퍼짜리로 멈추긴 했는데..어중간한 옵에.. 막상 12강을 생각하니.. 한숨부터 나옵니다..

차라리 7강 도꾸를 9강가는게.. 현실적일까여? 아님..명품 도꾸 한번 등에 매다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내가 살펴보는 광전은 죄다 명품 차고 당기던데.. 현질을 하더라도.. 명품으로 ㄱㄱ씽??

아님 적당하게.. 인벤에 넣어두고 조조의 마음이나 헤아려 볼까요?

 

Lv47 무상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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