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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킬리언 어린 녀석이 벌써부터 입이..

아이콘 월아현
댓글: 12 개
조회: 3817
추천: 6
2012-02-07 12:37:23

 

추방자 계곡에서 미션 중..

 

그런데 저는 왜 도끼를 들고 있을까요?

 

 

 

 

이 녀석봐라.. 벌써부터 입놀림이 심상치 않군요

 

아깐 암굴에서 아버지를 전기고문(?) 하더니..

 

 

아르보레아의 흔한 청소년.jpg

 

 

이제 희망의 마을로 떠납니다

 

 

모땐여자에게는 알쿠스가 어울리네요

 

 

+15강 철기장의 도끼

 

 

카이아 던지고 순삭,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경험치바를 보아하니 얼마 남지 않았네요 

 

 

희망마을과 요정의 안식처 퀘스트중에

 

이왕이면 풍경 좋은 후자를 택했습니다 

 

 

요즘은 정말 닥사 없이 각 마을 캠프의 일반퀘만 하고 돌아다녀도

 

전부 완료하지 못하고 만랩을 찍네요

 

 

여전히 아까운 풍경

 

 

큰 경험치를 선사하는 영원의 꽃을 지켜라? 퀘스트 장소입니다

 

"요정" 타이틀도 얻을 수 있고 11단계 로브 제물도 주고 참 좋아요

 

 

하지만 쉽진 않습니다

 

미션이 아니라서 카이아도 먹히질 않고 흔히 보던 비늘호구도 아니에요

 

 

꺄웅~

 

아무튼 잡고나니..

 

 

이미 한번 해본적이 있는데도 못 본게 있더군요

 

보스룸 뒷편의 동굴벽이 무너짐과 동시에 뮤지컬풍의 BGM이 흘러나오며 위와 같은 앵글로 연출이 됩니다

 

어두컴컴한 동굴이 확~ 밝아지면서 저렇게 빛이 들어오는데..직접보면 참 신비롭습니다

 

 

이제 공하미션 @_@;; 이번엔 방패를 들고 있네요

 

모든 미션이 완료되면 이제 켈사이크를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p.s 누가 원반 좀 파세효..

Lv90 월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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