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기사 어글킵 능력 상향.
: 현재까지는 재탄생이나 구 58렙제 명품무기들이 공팟 지원유저들이 주 화력을 담당하므로 크게
불거져나오지는 않지만 향후 신전수호자나 회당감시자의 무기와 같은 13단계템이 보편화될 쯤에는
문제가 심각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확인은 안되었지만 현재 카라스섭에 신전수호자 명품
대검을 든 무사가 필자의 확인으로만 3명인데…… 스펙상 나타나는 공격력만 봐도 풀도핑 3종세트
후 딜싸이클 돌리기 시작하면 어글키핑에 있어서 답이 안 나올게 눈에 보인다….하지만 단순히
무사만의 문제일까? 향후에 법사 같은 누커들이 저런 무지막지한 무기끼고 지옥불 후방에서
때린다면?, 궁수가 집자 후방에서 지대로 크리 터진다면? 창기로서는 웬만해서는 어글 못 잡는다.
안그래도 발더 같은 경우는 몹 패턴이 괴랄해서 평타치기도 힘든데 무기까지 무지막지한걸
들고와서 딜딸친다고 생각하면 창기 부캐를 가진 필자로서도 끔찍할 거 같다. 따라서 13단계템이
아직 많이 보급되지 않은 지금이 창기의 어글키핑능력 상향을 해야하는 아주 적절한 시기라고 할
수 있겠다.
2. 창기사/광전사 중갑 분리
: DPS드립은 사양한다. 솔직히 테라시스템에서 무기좋으면 DPS에 크게 영향없이 딜 잘 나온다.
회당감시자 9강 도끼든 광전이 딜 지대로 못 뽑을거 같나? 절대 아니다….. 하지만 현실은 신전
수호자 명품 12강 도끼든 광전도 회당상급공팟 지원하면 거절당한다.(실화임….) 왜? 딜이 후달려서?
답은 중갑 때문이다. 과거 넘사벽의 딜량을 광전이 가지게되면 중갑이 겹쳐도 파티갈 수 있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반성해야 한다. 위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문제는 딜량이 아니라 중갑이다.
중갑만 해결되면 현재 템좋아도 인던못가고 이도시 저도시 떠돌아다니면서 일퀘나 하고 있는
오리지날 광전유저들 인던취직된다. 과거 간담회에서 파트2에서 검탱이 패치되면 광전도
살만해질거라고 했는데, 파트2가 언제 나올 줄 알고 광전유저들에게 계속 기다리라고 할건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그것도 원하는 방향의 패치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한도
끝도 없이 손가락만 빨면서 기다리라는 건가? 광전에게 필요한 건 다른 것이 아니고 지금 당장
인던에 갈 수 있도록 먼가 대책을 달라는 것이고 그 대안은 창기사와의 중갑분리가 가장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