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저번에 했던 간담회 내용이나 한번 훑어보는데.......
광전 딜을 대폭상향해주는 것은 part2 이후가 되어야 한다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이유:
part2에서 먼저 검투를 건드리고
간담회 내용 中
■ Q. 검투사의 정체성이 궁금하다. 탱커를 생각해서 육성했으나 하이브리드화를 거쳐 지금은 딜러가 되었다. 검투사의 탱커 역할은 포기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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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검투사의 정체성이 탱커에서 딜러로 바뀐 것에 의문을 갖는 유저가 많은데, 컨트롤이 힘든 유저는 탱커를 하기가 힘들어 다양한 유저 포용을 위해 딜러로 역할이 전환된 것이다. 탱커보다는 딜러 쪽이 호쾌한 손맛을 느낄 수 있고 컨트롤도 쉬운 편이었다.
검투사는
아르곤의 여왕 Part 2. 업데이트에서 하이브리드 탱커 역할을 강화할 예정에 있다.
파트 1에서는 스택 시스템을 통해 딜러의 역할을 확실하게 해두고 탱커 능력을 강화할 것이다.
다음 패치에서는 검투사와 창기사의 밸런싱을 통해 PvP와 PvE 양쪽을 개선하고,
검투사도 말뚝탱킹이 가능할 정도로 만들겠다.
ㅡ>part2에서 검투를 말뚝탱으로 만듬.
ㅡ> 아마 무기막기(?)비슷한 스킬이 나올듯하고........
간담회 내용 中
■ Q. 직업별로 소외 계층이 있다. 딜러 같은 경우 궁수와 광전사가 딜량 문제로 외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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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클래스의 딜량 부족은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것들은 탱커 계열의 개선이 이뤄지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현재 탱커 계열의 개선이 진행 중이며
(필자 예상: 위에서 말한 검투를 말뚝탱으로 만드는 작업)
"그 다음 순서가 딜러 개선 이 되지 않을까 한다."
검투사 밸런스 변경에 집중하는 이유가,
현재 창기사 같은 경우 던전에서 광전사에 대해 횡포를 부리는 수준인데,
검투사가 탱커로 강해지면
장비가 겹치지 않는
"광전사가 살아나게 될 것이라는 계획이다."
ㅡ>고로 part2업뎃 "이후"를 기약해야함.
뒷북같지만........(실제로는 뒷북이지만.........)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혔으니....
part2에서 광전딜을 상향시켜줘도 소폭 정도로 상향(?)정도로 해줄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