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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광전님들 힘내십시요..

정령이요
댓글: 2 개
조회: 393
2012-04-02 06:20:30

검투 본케릭유접니다..

 

오베때부터 탱을 주력으로 키운지라 검닥불시절부터 검레기 소리들으면서 지금것 게임해 왔드랬죠..

 

저는 게임을 하면서 공팟들어갔다가 막보잡고 항상 하는말이, 검탱으로 불편하셨을텐데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였습니다.

 

근데 요즘 광전님들이 이런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ㅜㅜ

 

오늘도 회상을 탱으로 가게되었는데. 4명 지인팟에 한분 공팟으로 광전님을 받았습니다.

 

검탱이지만 거의 벽탱스타일로 해서 딜하는데 그렇게 차이는 나지 않겠지만 스턴기의 부족으로 딜러들이 창탱에 비해

 

신경쓸게 많다는거 압니다. 그래서 아직도 탱으로 갈땐 미안한 맘이 있구요..

 

오늘 또한 막보를 잡고나서 광전님께 쬐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습니다. 물론 무난하게 깼지만 창탱이었다면 더 수월하셨을텐데 하고 말이죠..

 

근데 광전님 왈 : 즐거웠고 광레기 데려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58만렙 초기때까지만해도 법사와 딜킹으로 쌍벽을 이루던 광전님들의 상황이 갑자기 이렇게 된것에 대해 많이 안타깝습니다.ㅜㅜ

 

50만렙시절부터 광전이 없는 팟은 거의 가본적이 없고 몹 대가리 돌아갈때 뒤돌려주는 광전님들이 좋았는데.

 

딜안나온다고, 창기 갑바 뺏어간다고 천대받는 지금의 모습이 댈지는 상상도 못했네요.ㅜㅜ

 

검탱 상향되고 광전 크리율이라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와서 함께 인던 잼께 돌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

 

중갑 독식 책임져 드릴꼐여.ㅋㅋ 힘내십시요.~~~

Lv34 정령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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