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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훈훈한 강화일기 2

품절남사탕
댓글: 10 개
조회: 454
2012-04-03 10:32:10

아...시엘님 강화일기 적을때

 

내가 저럴일이 있을까 했는데..

 

저도 적도 있네요 강화 일기..ㅜㅜ

 

일단 어제 득템했습니다.

 

접속한지 1분만에 납치된 발상 사제 때문에 좀 힘들긴했지만

 

막넴 막타크리 38만을 찍으면 화면 검어지기전에 클리어..

 

내 바로 앞에 딱 떨어져있는 봉인되 회당 감시자의 도끼..딱!!

 

오호..감사하다하고 뽀찌 돌리고..

 

나와서 거래창에 판다고 올리니 바로 1초만에 1.5억에 산다는 사람있어 바로 판매

 

그리고 바로 회상 납치되서 갔더니 쉽게 30분 클리어 끝나고 인벤에 보내 파템 무기가 3개..

 

왠일이지..그러고 바로 경매장 직행...전설무기 5개 파템무기 2개 구매..

 

강화 할려니 빛단 없어서 빛단 112개 구매..

 

자 오늘의 목표는 8강..그러고 뚱땅뚱땅 강화 시작..

 

파템으로 1차시기 실패..2차시기 전설 실패...

 

아직 많이 남았으니 8은 뜨겠지라는 생각으로 파템, 전설 번갈아 가면서 뚱땅뚱땅!!

 

잠시 후 결과는....미친 내 도끼 7강...

 

친구에게 야 이거 도끼 재봉인 해버릴까..그랬더니..

 

지금이 고비인거 같다고 8강만 가면 나머진 잘 오를거 같다고

 

좀만 더해보라고해서..오늘은 더하면 맨붕 올거 같다고 걍 내일 던전돌고 해볼란다 ..그러고 접종..

 

꿈에서 도끼 강화 스트레이스트로 7강에서 12강 되는 꿈 꿨습니다..

 

이 도끼 어찌해야 할까요.ㅡㅜ

 

 

Lv70 품절남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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