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광전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어제 하루 휴가내고 돌아봤어요..

아이콘 fernst
댓글: 4 개
조회: 420
2012-07-06 10:22:09
어제 하루 휴가를 내고 멜하와 실유카 회랑을 좀 돌았어요.

광전 회당 9강. 검투 회당8강. 멜하는 각각 2회씩.
실유카의 회랑은 광전 3번, 검투는 2번.
창기로는 안 가보구요.

멜하는 헤딩까지도 필요없고 조금만 센스 있는 분은 노다이로도 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저는 몇 번 죽었습니다.ㅎ

회랑은 공략법만 숙지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이게 점수를 더 많이 따기 위해서는 무기가 좋아야 할 거 같더라구요.

상급은 도전도 아직 못해봤구요.

일단은 발회상 멜하 돌아서 돈을 모아서 무기 업글부터 해야겠더군요. 어제야 초반이니 회당급들도 잘 데려갔지만, 곧 커트라인 올라가겠죠. 멜하는 갈거 같은데, 실유카 회랑은 굳이 고강딜러 냅두고 회당딜러 안데려 갈 거 같아요.

예전에는 매일 접해서 하루 2-3시간은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사정상 일주일에 2-3번 접하고 그것도 1-2시간이 끝이라 파밍의 길은 매우 지루하겠네요.

글구 어제 느낀 거지만, 어찌댔든 한 캐릭에 몰빵해서 최고 장비 갖춰놔야 담 패치나 이럴 때 초장에 달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라이트유저인데다가 캐릭 세개를 무기 회당9강/8강/7강 방어구는 6-7강정도 수준으로 해놓는데도 모아놓은 돈 다 썼거든요. 강화가 너무 안되기도 하구요. 이것이 사실 좀 후회되기는 하는데....

이것이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원래 만렙은 광전 1캐릭 뿐이었는데, 광전 회당 9강 되고도 인던을 못가니... 창기 검투 하나씩 키운 것이라는..ㅜㅜ
쓰고보니... 눈물 좀 닦고..

여튼 광전에 몰빵을 해서 일단 일류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 결론은 창기가 뺑뺑이를 돌아야겠구나라는 결론이 나는 ㅋㅋ ...

어쨌든 어제 하루 테라폐인짓을 하면 느낀 생각입니다..

Lv43 fernst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