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광전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뭔 소리고 뭐고 다 좋은데

아이콘 아르시에나
댓글: 1 개
조회: 208
2012-08-10 10:43:42

자정의 목소리 낼 필요있죠...

 

분명 있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 9개월간 광전 유저들도 자기들 스스로 사제를 가려받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적 있고

 

대부분이 사제를 가려받지 않는다라고 얘기하고

 

어떤 얘기를 꺼내던 그게 기본적으로 깔려있습니다

 

그런식으로 계속 얘기해왔고 자정의 목소리도 냈었는데

 

한번씩 옵니다

 

타클 게시판이나 벨게에서 가려받는다고 이미 인벤 광게에선 사제의 장점 정령의 장점 서로 비교도 해보았고

 

다들 가려받질 않습니다

 

저 또한 친추창에 정령은 1명뿐이지만 사제는 12명이나 됩니다

 

이런식으로 9개월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계속 자정의 목소리를 내야하나 타클에서 언제 한번 광전이 스스로 자정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준적이 있냐 생각됩니다

 

항상 광전이 사건을 터트리기만 기다렸다가

 

그 건수만 터지면 하이에나 마냥 물어뜯고 비방하고 욕하고 무시하고 꺼지라고하고

 

1년 7개월 가량 되는 이 게임에서 9개월 아니 거의 10개월을 그런식으로 해왔습니다

 

이제와서 자정이 어쩌고

 

그리고 또한 상향안이 나왔습니다만 항상 블루홀은 통수를 잘치죠

 

어떻게 될지 모를일입니다

 

사실상 별 체감이 안날수도 있습니다 차징속 개선때도 광전체가 어쩌고 했지만 실상 바뀐건 거의 없었죠

 

문장 또한 그러하구요

 

최소한 광게에 있는 지금 분들은 특정 한클래스를 가리는 분들이 없는데

 

여기서 어떻게 더 자정을 할까요

 

거래창에 대고 광고를 하고 다닐까요 아니면 인벤 공지에 사죄문을 시엘님이 길게 적으셔서

 

공식 사과 발표라도 해야하는건가요?

 

공식 홈페이지에도 그 전문을 올리고 그런식으로 해야하는건가요?

 

아무도 광전이 상향된다고 한들 특정직업을 배척하자 그런소리도 없었고

 

가령 광전이 최고의 딜킹이 되도 불가능한 소립니다

 

현재 탱,힐의 입지는 그때와는 많이 다릅니다 그땐 다들 뭘 모르고 하던 시기니

 

그렇게 했었지만 딜킹이고 뭐고 일단 지금은 각 직업별 생존력이나 딜량은 비슷비슷하고 광전도 이번 상향을 통해

 

딜량정도는 비슷해지는 수준을 갈 수 있을정도라고 봅니다

 

자정의 목소리 분명 필요하고 현재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아니면 대놓고 우린 사제를 받겠다!!!!

 

사제만 받겠다!!! 이런식으로 적어야하는건지.....

 

뭘 원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광전은 타클보다 더 머리를 조아리며 살아야하는 그런 클래스입니까?

 

그렇다고 누굴 깔볼수 있는 위치도 안됩니다 깔봐서도 안되구요

 

그냥 딜러로써 하나의 딜러로써 봐야는게 아닌가요?

 

50만렙의 시절엔 크리 맹신 시대였으나 지금은 힘이지 않습니까

 

현 골수 광전중에는 차별하는 유저는 현재는 습니다. 보통 뉴비들이나 저씨 유저들이 항상 사사게를 달굴만큼 딜도 못하면서

 

차별은 하는 그런 경우는 있었지만....

 

앞으로 광전이 차별을 한다면 타클에서 넘어온 유저들이 그렇게 하겠지요

 

저희도 그런 분위기 인벤내에선 유지하도록 하겠지만 게임 내 까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기껏해야 길드 광전들한테 당부하는 정도....

 

지금의 광전을 말하는 타클의 태도는 당부가 아닌 견제와 비방을 위한 준비로 느껴지는게 현실입니다

 

물론 이게 피해망상증일진 모르겠으나

 

그렇게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 10개월간 그렇게 겪어 왔기 때문이죠

 

저희도 타클을 이해하고 타클도 저희를 이해해줄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

쓰고보니 길기만 길고 두서가 없었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v48 아르시에나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