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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무레기의 일기1

지르츠
댓글: 5 개
조회: 487
2011-07-19 16:05:36

골렘이 지겨워 대타를 구하고

 

알쿠스 닥사팟에 들어갔다.

 

법사 둘 나, 창기, 정령으로 닥사를 시작했다

 

법사님은 명품12강에 옵도 쩔고

 

한 법사님은 광택황야 5강. 난 명품회심 8강

 

내가 스턴이랑 넉백만 잘 걸면 이자쉭은 빨리 잡히는데 2법에 1무로 하니까 재밌었다.

 

칼소리만 듣다가 마법 얼음 불 지옥불 소리 들으니 열라 재밌다.

 

그때 갑자기 12강 법사님 왈

 

"오예 30만 크리 ~ "

 

슈ㅣ발

 

쩐다!!! 나는 속으로 감탄과 함께 갑자기 위축됐다.

 

30만크리.. 무사가 극딸피로 분격 뽀록 내야 30만내는데 물론 58만까지 낸 사람도 있었지만

 

나도 지고 싶지 않아서 어글 뻇으려고 무진장 노력했다

 

파괴 + 힘모으기 + 급소치기 일도양단 급소치기 일도양단  삼단진공 전진 회전베기 

 

급소에서 8만이 터졌다 슈ㅣ발 나도 자랑하고 싶었다!!

 

8만이라니!!!!!! 30만에 비교가 되나

 

훗. 꼭 12강가서 10만을 넘겨주마 하하하하

 

오늘도 대검 12강가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는 하루였다.

Lv0 지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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