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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춤광원반을 구입했습니다

차재1
댓글: 5 개
조회: 822
2011-12-04 09:15:09
본케법사는 1랭크템 다 맞춰주고 부케법사 며칠전
만렙찍고 무기 역작8강이었는데 아는동생들팟에서
춤광원반이 나와 1억에 구매했습니다
급한거 아는지라 그팟에 있던 동생하나가
막보템하나도 룻안하고 탈하고 저한테 팔아줬더군여
너무 고맙고 해서 그동생법사는 아니었지만따로 뽀찌
챙겨주고 했어염~ㅋ
기쁜 마음에 봉인작을 시작했죠
근데 이건뭐 확실히 예전 원반 봉작하고 강화했을때보다
확실히 너프했다는게 느껴지더군여
저 본케 원반 3퍼 3중2후 12강가는데총 3억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1억을 넘게 썼는데 명품딱 세번 뜨더군여 것두 망옵으로 ㅠ
진짜 너무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아는동생은 도끼 명작 상옵띄우는데 4억 들었다는...
그동생 너무 짜증나고 해서 진정까지 넣었대요..
이거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 싶네요
적당히 들어야 강화할 맘이라도 나지 무슨 개노가다해서
1년동안 열씨미벌어 12강 가라는건지 참..
현질 안하고 12강은 제 생각인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야 불가능이라고 생각되네요ㅠ
어제 그리 봉인작하다가 골드 올인 났습니다
진짜 눈물밖에 안납니다
누가 그랬던 말이 생각나네요
1급먹는 순간부터 파산의 지름길이라고 했던..
오늘부터 또 그 지긋지긋한 도마뱀과홀로
쓸쓸히 대화나 해야겐네요 ㅠ

Lv16 차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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