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마법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마법사가 고통받는 이유

줍스키
댓글: 6 개
조회: 1678
2016-03-03 23:23:34

마법사 RPG의 꽃이죠 :) 저도 마법사를 좋아합니다.

 

비록 마법사를 육성한지 보름이 안됬고 : ) 첫 캐릭은 창기사였지만

 

마법사로 빛투를 맞추고 전장에서 현재 랭킹 19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PVP를 위해서 당연히 레벨업구간과 파밍구간이 존재했는데요

 

비록 테알못이지만 몇몇 문제점은 보이더군요

 

 

 

 

 

 

 

1. 딜사이클 예열 시간이 필요하다.

- 폭렬구나 마력폭팔 치유문장 예열 구간이 존재합니다.

- 파계효과를 보기위한 스킬들도 짧지만 예열 구간(후딜)혹은 불이익(물서쿨탐)이 존재합니다.

- 폭렬구같은 경우는 차징, 마력폭팔같은경우는 효과때문에 캔슬이 불가능 하다보니

  그 사이에 많은 변수에 의해 딜로스가 일어나기도 하더군요.

 

2. 25초마다 15초안에 체계적이고 다소 정형화된 딜사이클에 국한 되어있습니다.

- 이 신속은 비교적 짧은 주기마다 마법사의 딜사이클 연계를 돕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 캐릭터 성능이 15초 이내에 주어진 딜사이클을 뽑아야 소위 말하는 1인분을 하게됩니다.

- 하지만 상급던전부터는 패턴의 다양화 그리고 고난이도로 인해 주어진 시간내에 포지셔닝과 생존에 신경쓰면

  무의미하게 흘러갑니다. 이는 곧 딜로스를 유발합니다. 타 즉발기 캐릭터와의 차이를 만드는 것 중 하나입니다.

 

3. 쓸만하면 차징기, 쓰다보면 땅에 꽂아서 박혀버리는 투사체가

   다소 노련함을 요구합니다.

- 앞서 말씀드렸듯이 상위 던전에 갈 수록 패턴의 다양화와 고난이도로 많은 변수를 제시하는데

  차징기는 대처하기가 힘듬 > 풀차지 어드벤테이지를 획득하기 힘듬

- 폭렬구, 파광탄 같은 스킬은 중장거리 이상에서 명중을 시키려면 시점을 평행하게 유지해야함

  그렇게 되면 고각시점에 비해 시야가 좁아지고 패턴파훼에 어려움을 겪음

  최저 고도의 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금손 여러분은 아니실수도...)

 

4. 극심한 마나소모

- 문장에 MP감소를 찍는 슬픈 클래스 中 1 (주륵)

- 다른직업은 위급상황이나 특수한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소비물품을 마법사는 링겔에 꽂고 무한 도핑

- 하지만 MP수급수준은 소모량에 미치질 못함 

 

 

 

 

 

 

 

 

 

저는 육성구간과 파밍구간이 타금손 유저들에 비해 짧았는데요

 

그래도 단시간동안 각인된 이 애로사항들이 저는 기억에 남고

 

마법사, 그중에서도 PVE 유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거같아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불만은 있지만 사랑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개편 기다려봅니다.

 

Lv73 줍스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