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오랜만에 꿈 이야기.

아이콘 드림카카오72
댓글: 8 개
조회: 162
2011-10-12 15:10:58

 

아침에 끙까씨가 말씀하신 꿈이야기

 

비행기를 타려는데 화물 문제로 못타게 되고....

 

그 비행기가 이륙하면서 폭발했다는 이야기....

 

나름 해몽을 찾아보니 "자신의 신변이 새롭게 바뀌어, 사업이나 직위, 신분 등이 새롭게 변할 것이다."

 

라는데... 요즘 끙까씨 회사일을 보면 해석이 딱 맞는거 같아서 신기하더군요....

 

 

 

저도 오늘 재미난 꿈을 꾸었는데요

 

내용인즉,

 

이곳 사게분 중 한분이 중국에 가셨답니다. (누군지는 비밀)

 

중국 어디로 가셨는지는 모르고 그냥 중국에 가셨다는데

 

그 소식을 듣고 저도 그냥 중국에 놀러가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그 넓고 사람많은 중국땅에서 그 사게인을 우연히 만나게 되죠.

 

뭔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분은 한국으로 귀국할 시간이 되었고

 

전 그분을 보내드렸죠. 아 그런데 그분.... 쇼핑백 하나를 놓고 가셨더군요.... ㅋ

 

외모와 다르게 덜렁이 기질이 있으시던.....;;

 

본의 아니게 내용물을 봤는데. 지갑인지 다이어린지 모를 가죽으로 된 물건과

 

니트재질인 목도리? 아니.... 가디건이던가...?

 

여튼 그렇게 들어있었던 거 같네요.

 

나중에 저도 한국으로 돌아오게되면 가져다 드려야지 하는데....

 

문제는 저도 그 쇼핑백을 여기저기 흘리고 다녔다는거죠.

 

어디 들렸다가 그 쇼핑백을 두고나오고.... 다시 뛰어가서 찾아오고

 

버스에 놓고 내렸다가.... 겨우겨우 되찾아오고....

 

한참을 그러다가 잠에서 깼어요.

 

 

큰 의미없는 개꿈 같은데.... 사게인이 나와서 그런지 은근 신경쓰입니다.

 

 

Lv73 드림카카오72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