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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의 테라일기...

아이콘 살레론무악
댓글: 8 개
조회: 173
2011-10-20 22:34:30

접속을 했습니다..접하자마자 거래창이 시끄럽길래 먼가 하고 봤더니

2듭쌍검을 판다고 합니다 가격도 착한가격이었습니다 ..500만..

바로 거래창으로 사고 싶다고 했습니다..귓이 오더군요 켈사는 못가요 말했습니다..

친절하게 배달 해준답니다 고마웠습니다..그래서 희망의 마을서 만나서 입금을 하고

열씨미 떨어진 쌈검을 클릭했습니다 2분동안 하니 먹어지더군요 강화를 했습니다

6강까지 한번 멈추고 스트레이트로 갔습니다 들뜨더군요

이상태라면..일반가루와 파랭이 재물로 7강이 가능할꺼 같았습니다

현실은 역시 생각대로 되질 안더군요..3강까지 미끌어 집니다

지인님이 접하십니다 2급쌍검 샀다고 자랑했습니다 저보고 공상울 가자고 합니다

초행인데 괜찬으냐 물어보니 괜찬다 하십니다 그래서 길팟에 끼어서 갔습니다 크로악 잡고 1넴만났습니다

안죽었네요 자신이 생깁니다 그리고 문지기를 못봐서 풀코스로 갑니다 ..쿠마찡 잘넘겼습니다 2냄 잘넘겼습니다

3넴 에서 눈이 침침해서 독장판을 밟고 2번 죽었습니다..

미안해요를 외치고 광대는 수월하게 깨고 대망의 킬련이었습니다 30%인가까지는 고릴라 메세지가 뜨더군요 그래서 방심했습니다 그러다가 킬련만 보고 열씨미 딜을 합니다..어느순간 고릴라가 불울  뿜습니다 어라?메세지가 안뜨네?누웠습니다..

리셋 1번 했습니다 다음에 고릴라에 또죽습니다 ㅠ.ㅠ고릴라한테만 3번죽었네요..클리어를 했습니다 지인님이 말씀해주십니다

킬련은 30%인가 20%부터 메세지가 안뜬다고 ㅠ.ㅠ 아 많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ㅇㄹ씨미 노가다를 해서 다시 6강을 만들었다느 일기 ㅠ.ㅠ띄어쓰기때메 보기 힘든분들 죄송합니다 ㅠ.ㅠ;

 

Lv56 살레론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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