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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제 직업에 대한 글쓰기가 무섭네요.

아이콘 꿈꾸는돼지
댓글: 4 개
조회: 473
2011-10-21 18:26:46

 

그것도 사게에..

 

울적한 마음을 달래고자 사게에 와서 눈팅하며 마음을 정화합니다.

 

정화를 하다가..

 

울컥하는 글을 봅니다.

 

정화는 물건너 갑니다.

 

누군 정령없나..누군 안키워봤나.

 

근데 사제를 까는분들은 사제 안하시는것 같습니다.

 

전 블루홀에 '사제' 에 관한건 더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파티인원 6명이나 7명으로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곰곰 생각해보면 애초에 개떡같이 풀파인원이 5명 이라는데에서 독식같은 소리가 나온거 같습니다.

 

풀파6명이면 한명 상향하면 한명 밥그릇 뺏길까 덜덜떠는 이런 유치한 상황이 안생길것 같습니다.

 

'공존' 할 수있는 범위가 넓어지니까요.

 

사제캐릭은 카이아도르에서 줌서만 제작하는 용도로 씁니다 요새.

 

본캐랍시고 온갖건 다 배워놔서리,  한 세시간 모니터 보면서 줌서 몇백장 만들어서 길원들한테 우편으로 보냅니다.

 

내 사제가 해줄수 있는 보람찬건 이것뿐인거 같네요.

 

56랩부터 일반몹 패면서 만랩찍다보니 일반몹 필드사냥이 혼자 명상도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는 개뿔.  일반몹 패다가 옆에서 나란히 사냥하는 오토사제 보면 서글픔이 밀려오지말입니다.

 

차라리 똑같은 스킬 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정령소환 = 치바 퉁치고 나머진 공통스킬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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