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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게임사들은 말합니다.

아이콘 심미안
댓글: 4 개
조회: 112
2011-10-27 08:09:42

유저들이 원하는데로만 해주면 망한다고.

 

공감합니다.

유저들이 원하는것만 해주다가는 서비스종료 금방이거든요.

 

블리자드도, 우리나라 퀄리티 최고봉 이라는 NC도.. (근데 제가 보기엔 둘다 돈 레알밝힘 이건 어쩔수 없는듯)

유저들 말은 조금이라도 들으면서 업뎃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성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다른 게임, 예컨대 리니지나 아이온이나 테라나 WoW 혹은 기타 18세 이상인 MMORPG 에서 일년에 한두번씩 빽섭이 발생하거나 오랜시간 랙이 걸리거나 등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과연 어떨까요 ? 게이머들의 항의에 운영 업무가 마비될 수도 있고, 이번 마영전 복사 의혹 제기 사건으로 하루 반동안 들썩인 것은 장난에 불과할 정도의 사태가 벌어집니다.


여타의 다른 게임회사들은 이런 풍파를 겪어오면서 성장해왔습니다. 엔씨소프트만 하더라도 초창기에는 이런 서비스 차원의 문제로 상당한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런 문제 외에도 업데이트, PK 등등으로 무언가 자신에게 불리한 점이 발생했다 치면 그 모든 항의가 모조리 게임사로 향했습니다. 심지어는 공기총을 들고 회사를 찾아왔던 사람도 있고 심심찮게 시위가 벌어지곤 합니다.


이런 일들을 겪어오면서 서비스의 질은 점차 성장해왔습니다. 10년간 가장 많은 풍파를 겪었던 엔씨도 있고, 최근에는 지속적인 트라이로 경험을 축적하면서 일정정도 성과를 내기 시작한 한게임도 있고, 이런 비슷한 경험을 축적한 회사들도 그외 여럿 있습니다.

(출저: 인벤 칼럼 ▶ [칼럼] 급성장의 이면? 넥슨, 성장통과 트러블을 관통하다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8792)

 


 

 

Lv76 심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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