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학교를 마치고 집에오자마자 창기사 검상 납치... 당해서 돌고있는데
골렘을 잡고있는 와중 갑자기 튕기는거에요.... 다급해진 맘에
버티자씨에게 인벤 쪽지를 넣어서 파티원에게 튕겼는데 안들어가진다고
전해달라고 하니 자기도 튕겼다고.. 다 튕긴거 아니냐고 쪽지가 오더라구요
쫌있다 30분 임시정검 공지 올라오고 30분 뒤에 다시 검상을 가서 깬뒤
53렙 창기사를 키울려고 하는데 길드에서 수련장가자 해서 수련장가고
수련장 갔다간 공상가자 해서 또 가고.. 끝나니 다른캐릭으로 또 수련장..
수련장 돌아서 먹은 수련의 구슬로 창기사 문장 봉인함을 두개 깟는데
한개는 포획 쿨감소 나오고 한개는 도발 맷집 문장이 나오네요.
바로 끼고서 사용을 해봤는데 사제 보호의 축복을 받고서 사용하니
방어가 1만이 넘어가네요...? 사용하고 수련장 3넴을 잡아봤는데
분노해도 거의 안뚫리더군요 'ㅁ'/

(공상돌다 말안하고 쓰니.. 이건 먼가여 ................)
던젼 돌다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고....
주말동안 53렙인 부캐 창기사 만렙을 찍을려 했는데 엉엉
그래서 이때부터 키우기 시작해서 54렙 70% 정도까지 키우고 자서
일요일날 12시에 일어나서 이때부터 부캐만 쭈욱 키우기 시작했네요
(길드에서 던젼가자는거 다무싴 +ㅁ+)
문장을 전부 딜창기용 문장으로 바꾸고 필사로 반피사냥을 해서
꽃게로 55렙까지 찍고 바로 기존에 있던 구슬로 55렙 오샤르 템을사서
2중형 1공속 옵을 대충 뽑은뒤 6강을 하고 드래곤폴 지역으로 넘어가서
일반몹과 미션퀘를 하니 56렙까지 금방 키우더라구요.
56렙부터 길드에 있던 나에게 귀속된 53렙 딜투사 (카라스챠 목걸이로 헐값에 귀속시킴)를
불러서 둘다 반피사냥으로 야수만 계속 잡았네요... 그렇게 57렙을 찍구나서
잠시 쉬는 의미에서 수련장을 한바퀴 갔다가
길드에서 부캐 창기 57을 찍었으니 공상을 가자고 해서 급히 문장을 바꾸고
4인팟으로 (창기 사제 법사 궁수) 첫 공상을 갔네요.
근데 제 창이 55렙제 오샤르(중형솔플용)에 방어군느 50제 수제다보니...
이곳 저곳 보스몹이란 보스몹한테는 막아도 데미지가 슝슝 들어오고
일반몹이나 소형몹한테는 잠시만 막고 있어도 마나가 쮸우우우우욱 빠져나가더라는.....
그래도 생각보다 헬은 안만들어서 다행....
57렙 되고 미션이랑 공상 공하 갔다오니 대략 현재 60%정도 까지 됬네요
학교갔다와서 나머지 40% 올려주고 만렙을 찍어야 겠어요 +ㅁ+
(저도 타보았답니다 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