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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에..50만렙 시절 정말 레젼드 발컨이였던 제가 조언하자면..

아이콘 S2수시아S2
댓글: 22 개
조회: 401
2011-11-29 11:58:25
당시 황미 쿠마스에서만 서너번은 죽고 황미만 갔다하면 열번은 죽었었죠..

만렙찍고도 못하면 욕 먹는대서 한달이나 지나서야 황미를 가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엔 곧 죽을텐데 왜 나는 마나부적 4에 집착 할까 하는 스스로도 의구심이 들었죠..

그래도 늘 활력 24개, 크리 한다발, 마나물약(죽을거니까 부적이 없어서..) 200여개 들고 다녔더랍니다.

폭군이 너무너무 무서워서 들어가기 전부터 긴장했었죠.

갈 때마다 길원들이 톡으로 팁을 알려주고 패턴을 유심히 본 뒤에

인벤와서 팁을 더 읽으며 체감 하니..태생적 발컨도 일주일 되니까 확 늘더라구요.

사실 캐릭이 죽는거지 내가 죽는 건 아니잖아요~

또 요즘엔 크리스탈 보호 주문서도 있고 ㅎㅎㅎ

황미도 마찬가지지만 공상 역시 한명 못한다고 못 깨는 거 아니니까

죽어도 그냥 눈 딱 감고 일주일 돌아보세요.

....전 진짜 제 발컨에 너무 회의감을 느껴 피방서도 울어본 전적이 있었어요 ㅋㅋㅋㅋ

Lv55 S2수시아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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