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사이크는 하급만 클리어 해본 저였는데
아는 분의 도움으로 상급을 가게 되었어요
2힐로 처음 도전해봤구요(2사제)
2번 죽고 깬 것 같아요 ㅠㅠ
인벤에서 공략을 나름 열심히 보고 갔지만 이게
실전과 굉장히 차이점이 있더라구요
공략 영상과 똑같은 패턴이나 상황이 발생하진 않으니 제가 많이 당황해서
물론 저는 있으나 마나 한 역할을 했겠지만서도 켈사이크가 죽고나니 너무 뿌듯한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1정령 1사제로 도전해봤어요(본인은 사제입니다)
휴... 오늘도 몇 번 죽긴 했지만 무난히 클리어 하였습니다
일단 저 제외한 다른 분들이 모두 숙련이셨기 때문에 톡으로 알려주시는대로 하고 (알려주시는대로 했지만 죽기도 죽었어요ㅠ)
성화도 나름 열심히 던지구
문장도 나름 연구해서 바꿔가면서(아 그 전에는 락온 2명만 되는 기본 힐로 갔었는데 제가 마나 재생을 모두 박은 사제여서 포인트가 많이 모자라요) 3락온으로 가보니 그 전보다 많이 수월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골드리프 6강밖에 하지 않고 갔지만 힐러 어차피 한방이래서-_-...
무튼 오늘 이제 2번째 클리어를 하게 되었는대요 저는 아직도 너무너무 어렵고 긴장되요
어떤 분 글을 보니깐 숙련 파티에 철면피를 깔고 도전해보는것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셔서 그걸 믿고 열심히 쫓아다녀보고 있습니당...
아무래도 공략에 사제분들 1힐로 깨시는 것처럼 저도 되려면 많이 죽고 많이 미안하고 많이 도전해봐야겠지영 ㅠ0ㅠ
참참... 저는 양발을 꼭 사수하고자 노력하지만 꼭 양발 맞으려고 하면 조금 늦을떄가 많이 있어요
이게 양발 모션을 보고 들어가면 늦는 것 같은데 좀 더 수월하게 양발 맞는 방법이 없을까요?
또... 저는 주로 켈사 왼쪽 다리 사선 부근에서 고정으로 힐을 해왔는데(하급에서) 상급을 가보니 그 자리에서만 힐을 하는게 여건 어렵더라구요
계속 자리를 움직여주면서 힐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제가 있는 자리에서 양발로 얼음은 수월히 맞는대 양발 불 맞기가 어려워서 좀 움직이거든요 계속 양발 타이밍에 맞춰서 반대로 번갈아가면서 힐 하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무튼 켈상은 어렵고
그치만 재미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