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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제만 하면 슬퍼지네요

달아다라
댓글: 9 개
조회: 498
2011-12-09 20:00:25

창기사 + 1급 12강광법궁에 제가 사제로 자바르만을 갔더랬죠.

 

깔끔한 진행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막보까지 갔습니다.

 

마지막 5% 극딜구간에서 전멸했네요. 법님의 얼폭으로 인해 전멸후 보스잡히고 템은 날아갔습니다.

 

그 순간 정령데려왔으면 자부때문에 템도 안날아가고 좋았을텐데 괜히 사제받았다라고 생각하는거 아냐? 라는

 

뭐랄까... 열등의식이랄까 하는 생각이 괜히 들었습니다.

 

2월말부터 사제를 키우면서 파티거절에 진행하다가도 괜히 사제받았다는둥 별의 별 소리를 다 들어왔는데

 

갑자기 더욱더 씁쓸해지네요. 

 

오늘도 파티창에 힐로 검색해서 지원했는데 안받아주길래 그새 다른 힐러가 왔구나했지만

 

초기화를 누른순간 힐구함에서 정령구함으로 바뀐 모집창을 보며 쓸쓸이 차단창을 열었죠

 

광전이 파장인 검상팟에 포기상태로 한번 찔러봤지만 받아줄꺼라는 생각은 역시 꿈

 

만랩찍은지 얼마안되서 0강 3급로브, 공포글러브를 비롯한 누더기를 걸친 정령으로 파티를 지원하면 1초도 안되서 받아주네요

 

사제와 점점 멀어지는걸 느낍니다

 

 

 

Lv80 달아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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