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거!!! -
*아래 내용은 지극히 본인의 생각이오니, 오해를 금지 합니다.
또한 배틀 신청은 따로 다음 모임 때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랬구나~' 게임으로 말이죠.
자 그럼 제가 작성한 후기인 인물열전 입니다.
양쩡 님
- 분위기, 호응, 타이밍 모든 게 적절하다. 안경을 벗지 말라는 지적을 가끔 받기도 한다.
무언가 끈끈한 우정을 느끼게 해주는 인물이다.
피빛장미님 동생 분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_' 나중에 또 함께 해요~
피빛장미 님
- 조용하시다...무언가 조용하시다...많은 대화는 못 했지만 뭐랄까 무언의 포스(?)는
확실히 보인다. 또한 동생분을 챙기시는 모습을 보고 정도 많은 분이라 생각했다.
또한 눈이 굉장히 이쁘시고 크시다. 뭐랄까...빠져들거 같다랄까?
하지만 그 이상 빠지면 곤난하다...하지만 눈이 매력적이신 건 확실하다.
북극성 님
- 무게지기로써의 포스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는 그냥 훈훈한 마음씨를 가진
북극성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대화의 센스는 꽤 돋보였다.
그리고 그 의 배는 뭐랄까...귀엽고 사랑스럽다. 역시 귀여운 타입이라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듯~
변달 님
- 드신다...드신다...또...드신다...가셨다...변달변달하다...
솜요씨 님
- 개인적으로 처음 뵙자마자 딱 알아보았다. 카톡 대화 중 옷 차림새를 알려달라고(?) 암튼
서로가 누구인지 식별하기 위해 난 카톡을 보냈다. '푸쳐핸섭! (손을 드셍여~)'
웃으신다. 여하튼 사게에서의 느낌과 거의 비슷하셔서 오히려 깜놀했다.
더구나 굉장히 귀여운 외모를 소유하고 계셔서 개인적으로 팬 이 되었다.
하지만 팬 이상도 이하도 되면 안되는 사실이 있었다. (팬 탈퇴 할까...)
음...뭐랄까...미소가 굉장히 아름다우신 분 이시다.
로즈메리 님
- 2번 째 만나서 인지 오히려 반가웠다. 저를 위해 손수 쿠키도 준비해 주셔서
감동이...주르륵 주륵...로즈메리님은 변함없는 모습에 굉장히 편했다.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해서 전화하고 있는 핸드폰을 뺏어서 전화를 대신 받았는데
남자였다. 그래서 난 그랬다. 왜 이 시간에 전화해서 인던을 돌자고 하시는거죠!?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아무튼 저랑 도시죠!? 라고 하려다가 로즈메리님한테
핸드폰을 다시 뺏기고 구타(?)를 당할 살기를 느꼇다...-_-;;;
여하튼 로즈메리님의 자상함 포스는 역시 단연 최고다.
제랑 님
- 분위기 메이커 였었는데...제랑님도 이제 나이를 드셨나보다...
예전만큼의 포스가 안 나오신다. 매우 아쉬웠다...
더구나 이제 체력도 쉽게 고갈되시나 보다.
아쉬울 뿐 이다...
드림카카오72 님
- 역시 변함없이 과묵하시다. 하지만 그 와 대화 내지는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하면
그 는 대담해 진다. 당장이라도 혀를 내밀고 게이스럽게 사진 찍어요. 라고 요청해도
해줄 거 같은 분위기의 포스였다 랄까...하지만 그 이상은 위험하다.
살레론무악 님
- 자신은 악이 절대로 없다고 주장하시지만 실제 모습에서 보여지는 포스는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굉장히 큐티한 모습에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포스이기도 하다.
특히 그 의 '괜찮다~', '재밌다~' 유행어(?)는 은근히 재미있었다.
이겔 님
- 재미있다. 유쾌하다. 센스있다. 하지만 짧은 대화 속에 마음속의 악마성향을
느껴버렸다. 그래서 자신은 그렇게 말한다. '악마에서 천사가 될거에요.'
하지만 난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당신은 이미 천사입니다.'
(손발이 왜 오그라드는걸까...)
핏빛 님
- 대화를 한다. 대화를 한다. 대화를 한다. 어딘가 끌려간다. 그리고 대화를 한다.
또 어딘가 끌려간다. 또 대화를 한다. 대화를 했다. 하지만 그 는 어딜가도 바쁘다.
다음엔 예약을 해야겠다. 아참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에 매우 반가웠다.
또한 그 는 훈남이다. (하지만 그 는 칭찬에 약하다.)
샬랑샬랑사제 님
- 대화를 했다. 생각 외로 털털한 모습에 편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많은 대화를 한 건 아니지만
많은 대화를 한 듯한 느낌을 받게 해주는 포스였었다.
뭐랄까...어딜가든 항상 옆에 있는 듯 한 느낌을 받는 그런 느낌이랄까.
어떻게 보면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미친존재감이 흐르는 분 이셨다.
민슈터 님
- 많은 대화는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 는 '만두를 정말 잘 빚어서 좋은 딸을 낳을거다' 라는
말에 너무나도 기뻐하였다. 물론 나도 그 말을 아끼지 않았다.
불멸의혼 님
- 형님이시다. 하지만 소박하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그 의 포스에 살짝 주눅이 들었다.
끝까지 술 기운에 저항하시려는 모습 또한 그 의 포스에 플러스적인 요인이 되었다.
또한 소소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나도 친한 형 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감사합니다. (__)
아장아장까끙 님
- 날 갈구신다. 또 갈구신다. 그래서 난 악수를 청했다. 힘을 주었다.
그리고 깍지를 껴보자고 했다. 힘을 주었다.
(난 살기를 느꼇다.)
그리고 난 원치 않는 노예가 되었다.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 이다.
5차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난 노예에서 벗어났다.
그렇게 판단하고 싶다. 젭알...
벨카서스 님
- 많은 대화는 못 했지만 정말 순박하신 분이셨다.
또한 마음씨 또한 좋으신 분 이셧다.
스타킹을 안 가져오신 건 조금(?) 아쉬웠다.
팬더의상실 님
- 착하시다. 배려도 있으신 분...이대 지역을 잘 몰라서 네이버를 찾아보고
뷰를 했다고 말했더니 사실 잘 모르는 것 아니냐고 질책을 하셨다.
그래서 난 그랬다. 저도 처음 와요~ 꺄르륵~ 그런데...........
난 갑자기 번뇌를 스쳐가는 것이 있었다. 서대문구...
그렇지...혹시 팬더님 이 근처 사셨...어...요?
팬더 : 제 나와바리 입니다 ^_^
나 :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여담은 여까지...여튼~ 뭐랄까 굉장히 매력이 넘치는 분 이시다.
그 매력을 다 담으려면 인장으로는 택도 없을 것 같다.
골계 님
- 그 는 말이 필요없다. 그냥 진짜 남자다. 말이 필요한가? 남자다. 그렇다.
또한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훈훈한 스멜이 풀풀 뿜어져 나온다.
(가끔...닭이기도...)
펌프히로 님
- 그냥 멍쳐이다 ^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