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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 옆동네에서 놀러왔는데요

뚱띠얌
댓글: 8 개
조회: 282
2011-12-14 17:15:53

 

창기사를 키우던 유저랍니다.

 

제가 요즘 부캐를 많은 애정을 가지고 키우기시작했는데요.

 

무려 공속8% 목걸이와 백마까지 태워서..

 

직업이 사제예요.

 

정령을 키워볼까 하다가 왠지 사제가 먼가 마음속 깊은곳에서 나를 빠져나올수 없게 만든다는..뭐 그런느낌??

 

지금 사제 렙이 40을 찍었는데..

 

한가지만...아니 몇가지만  여쭤볼게요..  제발 가르쳐주세요 ㅠㅠ

 

 

 

1. 40~50 구간 .  50~60 구간 . 나누어서 사제는 문장을 어떠한것을 사용해야 효율적인가요?

 

2.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사제의 데미지가 창기의 데미지보다 높은느낌인데..심판의손길 같은거..파티 못구했을대 솔플이 가능할까요?

 

3. 치유의바람과 재생의성역이 둘중 하나를 쓰면 다른것은 같이 못쓰던데 보통 어떤것을 선호하나용?

 

아...

 

사제에 푸욱 빠져버렸어요 ㅜㅜ

Lv71 뚱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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