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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도...

아이콘 나무후카
댓글: 10 개
조회: 576
2012-01-02 07:19:24

죄송돗대임, 응사제님 아래 제 글에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마력재생을 사용합니다만... 일반 문장입니다. (3개 모두 찍음)


정말 제가봐도 손톱만큼 차지만 열심히 돌리거든요...


하지만 말씀처럼 너무 미미해서 정말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초기엔 왜 마나가 이렇게 차지? 이러는 분도 있었다능...

 

일화로 광전사 아무것도 안할때 마나 채워주고

 

다시 쿨 돌아올땐 마나 수치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알아주건 말건 정말 열심히 돌립니다. 왜냐구요?

 

저는 열심히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 사람입니다만,


이 스킬 사제님들이 그렇게 열성적으로 진정 넣고 해서 피와 땀으로 얻은거잖아요.

 

부족한 점이 많지만...그래도 저는 그 생각하면 안쓸수가 없어요!

 

파티에서 어떤 사제분은 귀찮다... 마나 차는게 너무 미미하다... 이러면서

 

멍...하니 있으시는거 보면 그냥 씁쓸합니다.

 

 

스킬 사용은 개인차이이니 꼭 써야된다는 말이 아니라 사제님들이 애써 만들어놓은게

 

무용지물이 되는거 같아 그렇습니다.

 

인벤엔 아무래도 했으면 했지 안하시는 분은 드물겠지요~

 

그냥 지나가던 나그네라도 이글을 보고 사용해볼까? 라고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Lv38 나무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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